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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문화원서 ‘한국의 옛 인쇄문화’ 설명회


21일 주불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옛 인쇄문화’ 설명회가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재불 서지학자인 박병선 박사가 참석, 저서 ‘한국의 인쇄문화’ 불문판(2002), 영문판(2003)에 이은 한국어판 출판 기념회를 갖게 된다.

아울러 프랑스를 방문한 청주시 ‘직지 세계화 홍보사절단’(단장 연영석 청주 부시장)이 직지에 대한 소개와 직지 세계화 사업에 관한 설명회를 연다.

직지는 1377년 인쇄된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이자 2001년 세계 기록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직지심체요철’ (直指心體要節)을 뜻하며 1972년 프랑스 국립도서관이 개최한 ‘세계 도서의 해’에서 박병선 박사의 노력으로 소개된 바 있다.

한편 청주시는 직지세계화 추진단의 프랑스 홍보위원으로 재불사업가 손윤기씨를 위촉할 예정이다.

♣ 일시 : 2006년 10월21일(금) 저녁 6시
♣ 장소 : 주불한국문화원 (2 avenue d’Iena 75116 Par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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