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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비뇽페스티벌 한국 공연

2016년 7월 6일부터 2016년 7월 30일까지

Toute la journée

84000 Avignon



2016년 7월 6일부터 30일까지 / 아비뇽


제70회 아비뇽 OFF 페스티벌에 한국공연 여섯편 소개

▶ 7월 6일부터 28일까지 11시
(11, 18, 25일 제외)


« Tous contre tous 모두에 맞서는 모든 사람들 », 원작 : 아르튀르 아다모프
- 언어 : 한국어/ 불어 자막 -

각색: 방연지
연출 및 무대: 알랭 티마르

출연: 장샘이, 홍승안, 홍유정, 현가영, 정승혜, 김규진, 김선영, 곽유하, 이기현, 이정석, 이필주, 문가에, 서지우, 윤성원, 윤현경

경제위기를 맞은 어느 전체주의 국가, 정부는 경제적 문제의 책임을 난민에게 돌려 실업자들의 분노가 그들을 향하도록 만든다. 그런데 어느날, 체제의 변화로 인해 박해받던 이들이 반대로 박해자가 된다...

오늘날 국제적 공통이슈인 테러와 정치적 억압에 대해 다루고 있는 본 작품은 서양국가를 배경으로 하지만, 전 세계 어디에서든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이다.

드라마터그: 박윤혜 / 무대디자인: 김리안 / 조명디자인 : 윤해인
의상 : 배은창, 한규리, 류혜성 / 음악감독 : 최영석


░ 아비뇽 레알 극장, 양손프로젝트 공동 프로젝트


THEATRE DES HALLES
SALLE CHAPITRE
Rue du roi René
84000 AVIGNON
Tel. : 04 90 85 52 57




▶ 7월 6일부터 27일까지 14시
(11, 12, 18, 19, 24, 25일 제외)


«Le chant de l’étranger 이방인의 노래 », 이자람 판소리
- 언어 : 한국어/ 불어 자막 -

원작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
연출 : 박지혜


2011년 리옹 국립민중극장과 아비뇽에서 소개된 ‘사천가’를 시작으로 전통 판소리, ‘억척가’ 등을 통해 꾸준히 프랑스 관객을 만나온 이자람 (판소리 자)이 남미문학의 거장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의 단편 노래한 작품 <이방인의 노래>로 돌아왔다.

12살에 판소리에 입문하여, 오늘날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소리꾼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자람은 판소리의 정신에 따라 작품 안의 모든 역할을 혼자 연기, 각기 다른 인물들의 표정, 시선, 제스처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낸다. « 이방인의 노래 »에서는 고수와 기타리스트가 함께 출연하여 이자람의 소리에 흥을 돋우는 동시에 전통성과 현대성의 동시에 표현한다.

무대디자인 : 남경식 / 조명디자인 : 남경식 / 의상 : 김영진 / 작곡 : 이자람 / 음향디자인 : 장태순 / 조명감독 : 정새롬 / 음향 및 무대감독 : 김지명 / 고수 : 이향하 / 기타리스트 : 김정민 / 번역 : 한유미

░ 아비뇽 레알 극장, 양손프로젝트 공동 프로젝트


THEATRE DES HALLES
SALLE CHAPITRE




▶ 7월 6일부터 28일까지 15시 40분
(11, 18, 25일 제외)


« 꼭두 » / 연극
부산 극단 맥

작/연출 : 이정남
안무 : 홍수나

출연 : 심미란, 이상미, 하소영, 김병경, 박희진, 박강록, 김소현, 이태규

« 꼭두 »는 가족, 질투, 사랑, 죽음 등 보편적인 주제를 춤과 노래, 악기, 상징적인 오브제들을 사용하여 한국전통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민중극으로 풀어낸 화려하고 신비로운 작품이다.
많은 한국전통 예술과 의식은 ‘샤머니즘’을 기원으로 한다. 샤머니즘은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신앙이며, 오늘날까지도 예술작품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지고 있다.

« 꼭두는 현실과 환상을 멋지게 혼합한 작품으로, 관객들은 이 작품을 통해 꿈을 꾸고 상상력을 자극받는다. » - 부산일보


THEATRE DU BALCON
38 rue Guillaume Puy
84000 AVIGNON
Tel. : 04 90 85 00 80




▶ 7월 6일부터 28일까지 21시
(11, 18, 25일 제외)


« 낮과 밤의 콩트 »
두 명의 한국 배우가 연기하는 모파상의 단편소설
출연 : 양조아, 양종욱
- 언어 : 한국어/ 불어 자막 -


극단 ‘양손 프로젝트’가 소개하는 기 드 모파상의 단편소설 !
프랑스 소설의 대가 기 드 모파상의 세 작품 ‘29호 침대’, ‘목가’, ‘전원비화’를 단순하지만 완벽하게 서술한 ‘양손프로젝트’의 연극 <낮과 밤의 콩트>는 인생의 위태로운 순간들에 나타나는 아이러니한 면들과 인간 본성이 지닌 비열함을 독특하게 그려내고 있다

텍스트 : 기 드 모파상 / 각색 : 양손 프로젝트 / 연출 : 박지혜 / 조명디자인 : 남경식 / 음향 및 조명감독 : 손상규 / 제작 : 양손프로젝트

░ 아비뇽 레알 극장, 양손프로젝트 공동 프로젝트


THEATRE DES HALLES
SALLE CHAPELLE
Rue du roi René
84000 AVIGNON
Tel. : 04 90 85 52 57




▶ 7월 7일부터 30일까지 21시
(11, 26일 제외)


« Ca va, Kim Seo-bang이봐, 김서방 » / 현대 뮤지컬
풍물놀이패 동해누리

- 언어 : 한국어/ 불어 자막 -

안무: 남지원
출연: 남지원, 박광호, 김주아, 조은아, 우진수, 장재석, 김정영, 김주영

« 이봐, 김서방 »은 유교사상에 뿌리를 둔 이야기를 탈춤과 농악 가락을 통해 표현한다.
술을 마시고 마술을 부리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도깨비를 주인공으로 가난하고 살기 힘든 시대를 배경으로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의 모습을 이야기한다. 비극적인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면서도 북, 징, 장구, 소고 등 한국 전통 악기와 젬베, 디제리두 등 세계 음악 악기가 함께 만들어 내는 열정적인 리듬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계속된다.

한국의 유명 풍물놀이패 동해누리는 1996년, 울산에서 창단한 이후로 한국 전통 음악과 세계 음악을 혼합한 작품으로 꾸준히 공연을 해오고 있다.


THEATRE DES REMPARTS
56 rue du Rempart Saint-Lazare
84000 AVIGNON
Tel. : 04 90 85 37 48 / 56
www.theatre-du-rempart.fr




▶ 7월 7일부터 30일까지 21시 20분
(13, 20, 27일 제외)


« 두드려라, 맥베스! » / 연극
극단 해보마(해를보는마음)


원작: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 맥베스 »
각색 및 연출: 김종식, 황준형
예술감독: 한명구
음악: 강은구

출연: 신한울, 김지운, 주창환, 이기복, 배정웅, 한기헌, 이성수, 김성재, 조재욱, 이지훈, 전창근, 황석용, 송광호, 배아영, 한지혜

« 두드려라, 맥베스! »는 극단 해보마가 셰익스피어의 명작 « 맥베스 »를 색다른 관점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인물들 간의 갈등과 부조화, 맥베스가 겪는 어려움 등을 표현하느나 코러스와, 안무가, 연주가, 연기자의 움직임에 시시각각 변하는 배경들, 그리고 그에 따라 강조되는 비극적 장면들은 관객들에게 욕망의 무게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2011년에 창단한 극단 해보마는 전통 예술의 미에 독창성을 더한 종합예술작업을 통해 한국 연극의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있다.


CHAPELLE DU VERBE INCARNE
21 G, rue des Lices
84000 AVIGNON
Réservation : 04 90 14 07 49
www.verbeincarn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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