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문의
Français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보도자료  > 19일부터 전명자 개인전

19일부터 전명자 개인전


재불작가 전명자의 개인전이 오는 2월19일부터 3월11일까지 파리 Galerie Mouvances 에서 열린다. 전화백은 캔버스에 오로라와 장미꽃을 통한 생명체의 화음을 표현하는 작가로 파리 화단에서 주목받아 왔다.

이번 전시에는 파리와 서울을 오가며 그려온 ’오로라’ 시리즈를 비롯해 ’자연의 하모니’시리즈, ’빅토르 위고의 마을’시리즈 등 100호 이상 대작 43점을 출품한다.

홍익대 미대를 졸업한 전화백은 76년 도불, 파리를 비롯 워싱턴,샌프란시스코 등 해외에서 30여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지난 2005년 프랑스국립미술협회(SNBA) 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전시기간 : 2007년 2월19일-3월11일
♣ 장소 : GALERIE MOUVANCES
(2 place des Vosges 75004 PARIS - 01 40 27 98 12 )
♣ 개막행사 : 2월 20일 저녁 6시



보도자료

전체보기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