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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러시아, 중국, 라오스 순방

EAS정상들, 북핵 ‘비확산’성명 채택

09/09/2016

▲ 박근혜 대통령(가운데)이 8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서 각국 정상들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북핵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단합을 강조했다. 라오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참석 "북한 위협의 심각성을 직시하지 못해 북한 의지를 꺾지 못하면 국제사회 전체가 후회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 대통령 등 18개국 EAS회원국 정상들은 비엔티안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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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 북핵 공조•위안부 합의로 관계 개선

08/09/2016

▲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7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두 정상은 북핵 공조 및 한•일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7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회담을 갖고 북핵 공조 및 한·일 관계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양국 정상은 지난 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한미일 3국이 공조해 유엔에서 신속히 안보리 언론성명을 채택한 것과 같이 북한이 추가도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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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한•라오스 우호협력 관계 격상 희망"

07/09/2016

▲ 라오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의 서면인터뷰가 실린 라오스 영자신문 ’비엔티안타임스’ 온라인판. 이 신문은 6일 조간에 박근혜 대통령의 라오스 방문을 소개하는 기사와 인터뷰 내용을 실었다. 라오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한·라오스 "양국간 우호협력관계를 한 단계 격상시켜서, 양국이 함께 만들어 갈 미래를 의미 있게 시작하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8 9일 한·라오스 정상회담을 앞두고 6일자 라오스 영자신문 ’비엔티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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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한ㆍ미 동맹 강화 의지 재확인

07/09/2016

▲ 박근혜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6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회담을 앞두고 악수하고 있다. ASEAN 정상회의 참석차 라오스를 방문한 두 정상은 이날 한ㆍ미 동맹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6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미 동맹 강화 의지를 재천명했다. 양국 정상은 최근 북한의 핵실험, 연이은 탄도 미사일 발사 등 도발행위를 규탄하고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안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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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 경협ㆍ북핵 공조 논의

06/09/2016

▲ 박근혜 대통령과 마테오 렌치(Matteo Renzi) 이탈리아 총리가 5일 중국 항저우에서 회담을 갖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5일 항저우에서 마테오 렌치(Matteo Renzi) 이탈리아 총리와 양자회담을 갖고 두 나라 사이 실질 협력 증진 방안과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 대통령은 “한국과 이탈리아 양국은 경제규모 및 상호보완적 산업구조 등을 감안 할 때 교역 및 투자가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며 “명품 소비재 분야에서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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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러시아, 중국, 라오스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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