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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아프리카·프랑스 순방

두 대륙에서 확인한 한국사랑

14/06/2016

▲ 케이팝(K-POP)에 대한 열기는 아프리카와 유럽이 다르지 않았다. 두 대륙의 팬들은 직접 만들어 온 플래카드와 메시지보드 등을 들어 보이며 케이팝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보여줬다. 케냐에서 열린 문화공연에서 환호하고 있는 팬들(사진 위)과 파리에서 열린 ‘케이콘(K-CON) 2016 프랑스’ 공연장을 찾은 유럽 각지의 케이팝 팬들의 모습. ‘함성과 탄성’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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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불 정상, 미래 협력 방향 제시

07/06/2016

▲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3일 파리 엘리제궁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올해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올랑드 대통령의 초대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정상회담을 갖고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통한 양국간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박 대통령과 올랑드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양자 관계뿐만 아니라 국제무대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키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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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압박외교 확대…경제·문화 협력 강화

07/06/2016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방문 박 대통령, 아프리카 3개국·프랑스 순방이 남긴 것 북핵 대응 국제공조 재확인…아프리카 시장 확대 발판 △ 아프리카 3개국과 프랑스 국빈 방문을 마친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전용기에서 내려오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근혜 대통령이 10박 12일간의 아프리카 3개국과 프랑스 국빈방문을 마치고 지난 5일 오후 귀국했다. 박 대통령은 이번 순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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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아프리카ㆍ프랑스 협력 확대

07/06/2016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간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등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국빈방문을 마치고 지난 5일 귀국했다. 안보, 경제, 개발협력, 문화 등 다방면에서 협력 강화 성과를 거둔 이번 순방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성과는 대북 공조 협력이다. 박 대통령은 아프리카 3개국을 대북 압박에 동참시켰다. 이와 함께 프랑스와는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공조를 더욱 굳건히 하고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5월 29일 요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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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콘, 유럽의 한국문화 팬들을 손짓하다

07/06/2016

▲ ’케이콘 2016 프랑스’ 전시장을 방문한 프랑스 한류 팬들이 한국과 한국사람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전통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한국 문화를 선보이는 전시회가 2일 파리에서 열려 현지인들에게 주목받았다. 이 전시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케이콘 2016 프랑스(KCON France 2016)’. ‘K콘 2016 프랑스’는 K팝, 음식, 패션, 문화상품, 공예, 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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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아프리카·프랑스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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