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문의
Français

 >  대통령 정상외교  >  2016년 몽골 순방

2016년 몽골 순방

대통령, 제11차 ASEM 정상회의 참석 및 몽골 공식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서울공항 도착

18/07/2016

박근혜 대통령이 4박 5일간의 제11차 ASEM 정상회의 및 몽골 공식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서울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번 ASEM 정상회의에서 주요국의 무역제한조치 확산과 브렉시트 이후 보호주의 촉발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는 가운데, 유라시아의 자유무역 확산을 선도했으며, 지난 13년간 중단된 ASEM 경제장관회의 한국 개최를 제안해 회원국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박 대통령은 양자 정상회담을 통해 자유무역 확대에 대한 일관적 입장을 (...)

더보기

아셈•몽골, ‘자유무역 및 북핵 공조’ 협력 재확인

18/07/2016

▲ 박근혜 대통령(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 15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제11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몽골에서 열린 ‘제11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이하 아셈)’와 한-몽골 정상회의에서 자유무역 확산 및 북핵 문제에 대한 공조와 협력을 재확인 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 간에 걸쳐 열린 아셈 전체회의에서 “세계 경제협력 증진을 위한 플랫폼으로서 아셈의 효율성을 높여나가야 (...)

더보기

박 대통령, ‘한-몽골, 경제협력 확대 기대’

18/07/2016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몽골 신임 국회의장과 총리를 각각 접견하고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및 우호 증진방안을 논의했다. 박 대통령은 미예곰보 엥흐볼드(Miyeegombo Enkhbold) 국회의장과 자르갈톨가 에르덴바트(Jargaltulga Erdenebat) 총리의 취임을 축하하고 "양국 관계가 경제·통상, 인적·문화, 개발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크게 발전해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몽골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투자환경이 개선되면 경협 전반의 확대에 도움이 (...)

더보기

“한-몽골, 동북아평화 위한 훌륭한 파트너”

18/07/2016

“두 나라가 양자 차원을 넘어 동북아 지역의 평화 번영에도 함께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파트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몽골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치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위와 같은 소회를 밝히고, “오늘 회담이 앞으로 양국 관계에 있어 새로운 25년의 역사를 써 나가는 데 중요한 출발점으로 기억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박근혜 대통령(왼쪽)과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이 17일 몽골 울란바타르 (...)

더보기

박 대통령, EU•라오스•베트남 지도부와 회담

15/07/2016

▲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제11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에서 유럽연합 지도부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에 참석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유럽연합(EU) 지도부와 만나 브렉시트와 북한 문제 대응을 위한 공조 방안을 모색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막한 제11차 ASEM 전체회의에서 장-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 도날트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정상회담을 했다고 청와대가 (...)

더보기


2016년 몽골 순방

전체보기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