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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프랑스·체코 순방

박 대통령, 프랑스 순방 주요 성과

03/12/2015

박근혜 대통령은 프랑스·체코를 순방중인데요(11.29 12.5), 프랑스(11.30 12.1)에서의 주요 성과를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출처 : http://www.korea.kr/special/summitDiplomacyView.do?pkgId=49500639&newsId=148803946&page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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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나서야

01/12/2015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에너지 신산업으로 ▲2030년까지 100조원의 신시장과 5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목표(INDC) 달성이란 목표를 제시했다. 이같은 제안은 기후변화 정상회의(Leaders Event) 전체회의 1세션의 기조연설 ’2030 에너지 신산업 육성전략’에서 드러났다. 박근혜 대통령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유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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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K-Culture의 지평을 넓히다!

02/12/2015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2015 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행사를 통해 한국과 프랑스의 문화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파리에 방문한 박 대통령은 루브르 박물관 내 파리장식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 공예패션디자인전 를 관람하고, 유네스코 본부 특별연설을 통해 교육·문화 파트너십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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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폭력주의의 악순환 해결 위해 교육 필요"

02/12/2015

1일 박근혜 대통령은 유네스코 파리 본부에서 교육을 통한 폭력주의의 해결을 역설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1일(파리 현지시간) 파리의 유네스코 본부에서 극단적 폭력주의의 악순환 극복과 평화를 위한 교육을 강조하고 한국의 협력 강화 의지를 천명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달 파리 테러와 같은 극단적 폭력주의의 악순환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평화의 방벽을 세우기 위해선 교육이 필요하다”며 “증오가 아닌 화해를, 폭력이 아닌 대화를, 좌절이 아닌 희망의 꿈을 심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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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평화의 방벽, 교육으로 세우자”

02/12/2015

프랑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의 초청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유네스코 본부를 방문, 특별연설을 가졌다. 박 대통령은 연설에서 “지난달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와 같은 극단적 폭력주의의 악순환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평화의 방벽을 세우기 위해서 교육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시민교육을 더욱 확산하고 강화시켜 나가야 하는데 지난 5월 우리나라에서 열린 ‘2015 세계교육포럼’의 인천선언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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