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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 – 캘리그래피의 진동 »

21/04/2017- 30/05/2017

김지수 (Jisoo Kim), 프란체스카 조 (Francesca Cho), 실비 드파리 (Sylvie Deparis) 전시회 오는 4월 21일부터 한달 동안 캘리그래피를 주제로 한 전시가 아비뇽에서 소개된다. 전시회를 개최하는 Studio UM은 전시회, 콘서트, 컨퍼런스, 예술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동아시아의 예술을 프랑스에 소개하고 동-서양 예술가들간 교류의 장이 되고 있으며, 그간 서예, 문학, 음악, 현대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아시아 문화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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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 여행길의 영혼의 동반자, 꼭두전

22/03/2017 - 26/04/2017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박재범)은 오는 3월 22일 (수)부터 4월 26일(수)까지 한국 전통 장례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꼭두’를 테마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경기도 남종면에 위치하고 있는 얼굴박물관 (관장 김정옥)과 프랑스 세계 문화의 집 (Maison des Cultures du Monde, 셰리프 카즈나다르(Cherif Kaznadar) 설립자 )의 주도하에, 2016년 10월 8일부터 2017년 3월 5일까지 비트레(Vitre) 시 세계문화의집 분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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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정현 « 서있는 사람(L’homme debout) » 생-클루 국립공원 전시

18/10/2016 - 18/03/2017

지난 8월말에 프랑스에서 막을 내린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일환으로 파리 팔레루아얄정원(Jardin des Palais Royal)에서 10월 8일까지 개최된 조각가 정현의 개인전 <서 있는 사람>이 오는 10월 18일 생-클루 국립공원에서 연이어 열린다. 이는 프랑스 내 한국의 해 이후에도 한불 양국 간의 문화교류가 활발히 지속됨을 보여주고 있어 의미가 더욱 깊다. 조각가 정현이 선택하고 사용하는 재료는 대부분 그 용도를 다한 것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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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철 작가와 알랭 소레이 듀오전 ≪ Visages pluriels ≫

22/02/2017 - 15/03/2017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박재범)은 오는 2월 22일부터 권순철 작가와 알랭 소레이 작가의 듀오전 을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오래 전부터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권순철 작가는 뛰어난 재능과 강한 표현력으로 한국예술계에서 크게 존경 받는 인물이다. “권순철 작가가 지난 40여 년 전부터 그려온 인물들의 시선을 견뎌내기란 만만한 일이 아니다. 그들의 시선은 집요하고 진지하며 강렬하다. 시간이 흐른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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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ART CAPITAL - ≪ 데생과 수채화 ≫ 살롱전

14/02/2017 - 19/02/2017

※ 일반인 공식 개장: 2월15일(수)- 19일(일) 매년 파리 중심에 위치한 그랑팔레에서 개최되는 프랑스의 유서 깊은 미술살롱전 Art Capital의 일환으로 한국작가 15명의 단체전이 개최된다. 크게 « Artistes indépdneants », « Comparaisons », « Artistes Français », « Dessin et Peinture à l’eau » 등 네 개의 살롱으로 나뉘어지는 아트 카피탈은 1950년대 창설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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