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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조각가 정현 « 서있는 사람(L’homme debout) » 생-클루 국립공원 전시

18/10/2016 - 18/03/2017

지난 8월말에 프랑스에서 막을 내린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일환으로 파리 팔레루아얄정원(Jardin des Palais Royal)에서 10월 8일까지 개최된 조각가 정현의 개인전 <서 있는 사람>이 오는 10월 18일 생-클루 국립공원에서 연이어 열린다. 이는 프랑스 내 한국의 해 이후에도 한불 양국 간의 문화교류가 활발히 지속됨을 보여주고 있어 의미가 더욱 깊다. 조각가 정현이 선택하고 사용하는 재료는 대부분 그 용도를 다한 것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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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철 작가와 알랭 소레이 듀오전 ≪ Visages pluriels ≫

22/02/2017 - 15/03/2017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박재범)은 오는 2월 22일부터 권순철 작가와 알랭 소레이 작가의 듀오전 을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오래 전부터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권순철 작가는 뛰어난 재능과 강한 표현력으로 한국예술계에서 크게 존경 받는 인물이다. “권순철 작가가 지난 40여 년 전부터 그려온 인물들의 시선을 견뎌내기란 만만한 일이 아니다. 그들의 시선은 집요하고 진지하며 강렬하다. 시간이 흐른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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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ART CAPITAL - ≪ 데생과 수채화 ≫ 살롱전

14/02/2017 - 19/02/2017

※ 일반인 공식 개장: 2월15일(수)- 19일(일) 매년 파리 중심에 위치한 그랑팔레에서 개최되는 프랑스의 유서 깊은 미술살롱전 Art Capital의 일환으로 한국작가 15명의 단체전이 개최된다. 크게 « Artistes indépdneants », « Comparaisons », « Artistes Français », « Dessin et Peinture à l’eau » 등 네 개의 살롱으로 나뉘어지는 아트 카피탈은 1950년대 창설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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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주목할 만한 작가전 – 이지선 « La touche, une tache »

18/01/2017 - 14/02/2017

« 각기 다른 순간과 장소에서 탄생하는 작품들을 동반하는 작가로서의 삶은 마치 목적지 없는 여행과도 같다. 그 과정에서 작가는 기억으로 점을 찍고, 지평선을 그리며 지도를 완성해 간다. 드로잉은 넘쳐나는 기억들을 내려놓게 하는 동시에, 겉으로 드러나거나 무의식 속에 감춰진 장면들을 다시 마주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이다. 나는 글자로 삶의 단편을 적어내듯, 혹은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듯이, 아주 천천히 오랜 시간동안 손가락으로 그 장면의 부분들을 어루만져가며 그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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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MIERE CACHEE » 한홍수 개인전

23/01/2017 - 28/02/2017

천사들이 지나가는 화폭 근래 한홍수의 그림 속에는 모든 것이 평평하고 모든 것이 떠다닌다. 어떤 것도 고정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무중력 상태의 존재가, 원활한 흐름에 대한 비유들이, 그 것 들로 다루어진 모든 주제들이, 꿈꾸는 상태를 연상하게 한다. 극도로 매끈한 바탕 위에 입혀진 반짝이는 글라시의 투명한 겹, 부드러운 붓으로 여러번 쓸어내고 닦아낸 소재, 깊이를 알 수 없는 하늘색과 인적 드문 산 속의 호수면과 같은 색들에 어린 두터운 빛...... . 작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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