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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문화 사회로 변환

다문화 사회로 변화 단일민족 사회였던 한국에 20세기 말부터 외국인 근로자와 학생등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은 2014년 현재 외국인 주민은 약 157만 명, 결혼으로 이주한 인구는 24만 명, 취업인구는 85만 명이나 되는 명실상부한 다문화 사회이다. 외국인 중에는 중국 국적의 조선족이 가장 많다. 최근에는 국제 결혼으로 ‘다문화가정’이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국제결혼으로 생긴 다문화가정은 23만 가구에 이른다. 정부는 외국인들이 활발히 사회활동을 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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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연구, 산업

교육제도 전통적으로 교육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으며, 특히 산업화 과정에서 부족한 자본과 자원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인적자원을 중시했다. 높은 교육열은 고도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교육과정은 유치원(1-3년), 초등학교(6년), 중학교(3년), 고등학교(3년), 대학교(4년)가 기본이며, 전문대학(2년 혹은 3년)과 석사·박사과정의 대학원도 있다. 2004년부터 모든 국민은 중학교까지 의무교육을 받으며, 2013년부터 0세부터 5세까지 모든 영유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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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및 복지 제도

사회보장제도 한국은 국제수준의 노동 및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근로자의 노동 3권은 보장되며, 공무원도 단체행동권에 약간 제약이 있을 뿐 법적으로 노동권을 보장받는다. 1980년대에 근로자 권리 확대를 위한 최저임금제도가 도입되었으며, 직원채용에 남녀 차별을 금지하는 남녀고용평등법, 장애인을 의무적으로 고용해야 하는 장애인고용촉진제도도 시행되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 유아용 캐릭터 ’뽀로로’는 교육용 애니메이션과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상품 등을 선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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