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잣말 », 김보라 솔로무용작품

« 혼잣말 », 김보라 솔로무용작품

5 월 17일 La Parole Errante 9 Rue François Debergue 93100 Montreuil 93100 - Montreuil 5 월 18일 La Parole Errante 9 Rue François Debergue 93100 Montreuil 93100 - Montreuil

2014년 5월 17일(토) 19시, 18일(일) 16시 30분 la Parole Errante

김보라의 솔로 무용작품 « 혼잣말 »이 오는 5월 17일, « 센생드니 국제무용제(Rencontres chorégraphiques internationales de Seine-Saint-Denis»에서 소개된다. 센생드니 국제무용제는 세계에서 모인, 독창적이면서 세상에 대한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는 작품들을 소개하는 프랑스 중요 무용제이다.

«혼잣말»은 언어와 무용, 영화적 요소 등을 고루 갖추고 있는 작품으로, 현재 유망한 젊은 안무가로 평가 받고 있는 김보라와 영화감독 주재형의 초기 작품을 재구성한 것이다.

2012년 서울 국제 댄스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한 무용가 겸 안무가, 김보라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부터 아일랜드 다그다(Daghdha) 댄스 컴퍼니, 스위스 알리아스(Alias) 댄스 컴퍼니, 그리고 한국의 LDP 등의 극단을 거친 후 2011년부터 독립 안무가로 활동 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 중 하나인 « 혼잣말 »은 2012년 서울 국제 댄스 페스티벌, 슬로베니아 포크로비텔 페스티벌, 핀란드 PDC 댄스 페스티벌, 그리고 일본 후쿠오카 댄스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공연되어 호평 받은 바 있다.

행사 기간 중 김보람은 « 혼잣말 » 공연 이외에도 안무가 카탈린 팟카이의 작품에 무용수로 출연할 예정이다.

현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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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 공연
굿, 한국의 정신 - 음악으로 만나는 성주굿

12월 17일 20:00

전시
세르누치 박물관 “한국, 신소장품전"

12월 06일 - 01월 13일

전시
모나코 국립 위원회 명예 살롱 전시

11월 28일 -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