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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한국문화의 양상과 경향

2014년 6월 5일부터 2014년 6월 7일까지

Toute la journée

낭트 대학교

Chemin de la Censive du Tertre
44000 Nantes
Tél : 02 40 14 12 19



2014년 6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낭트 대학교

오는 6월 5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현대 한국문학의 양상과 경향’ 심포지엄은 낭트한국연구소에서 기획한 한국심포지엄 시리즈의 첫 프로그램으로 현대한국문화의 주요구성요소, 역사적 배경, 발전의 방향을 이해하는데 초점을 두었으며 더불어 한국과 프랑스 등 유럽국가들과의 교류 잠재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본 심포지엄은 대학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지만 일반 대중들에게도 열려있어, 한국, 프랑스, 유럽각국의 다양한 전문가들뿐 아니라 한국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이는 만남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 :

6월 5일(목), 16h- 18h30 / 언어, 외국문화 학부 건물

  • 내용 : 개회식, 이혜민 주불대사 개회연설, 개회 강연회
  • 발표자 : Valérie Gelézeau (사회과학고등학술연구원 교수), Marc Orange (전 콜레주드프랑스 프랑스한국학연구소 소장)

6월 6일(금), 8h45-18h / La Cité, 낭트컨벤션센터

  • 내용 : 영화, 건축과 도시계획, 문학과 공연예술, 디지털과 대중문화
  • 발표자 : 우경국(한양대학교 교수), Frédéric Barbe(IGARUN-지리 및 지역계획연구소 박사), 정은진(INALCO 교수), Hervé Péjaudier(작가, 번역가,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한국학연구소 소속), 한유미(번역가, 한국어 교사, 한국학연구소 소속), 조항덕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김민규 (아주대학교 교수)

6월 7일(토), 8h45-17h / 언어, 외국문화 학부 건물

  • 내용: 한식과 살림 예술, 미술, 문화와 경제의 상호관계
  • 발표자 : 윤숙자(한국전통요리연구소 소장), 이용우(옥스퍼드대학교 박사, 광주 비엔날레 대표), 손정훈 (아주대학교 교수)

언어 : 프랑스어, 영어, 한국어 (통역)

최종 프로그램과 내용요약, 기타 추가 사항은 www.univ-nantes.fr/koreanstudies 홈페이지에서 확인

안내전화 : 02 40 37 10 29 / 이메일 : cec.koreanstudies@univ-nantes.fr


첨부파일 내려받기 : Final_ProgrammeColloqueInternational2014_Francais-2.pdf (558.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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