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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창작음악축제 "Journées Grame de Lyon"

2013년 5월 6일

20h30 - 22h30

Amphiopéra de Lyon

1 place de la Comédie
69001 Lyon
Tél : 08 26 30 53 25


2013년 5월 21일

20h30 - 22h00

Amphiopéra de Lyon

1 place de la Comédie
69001 Lyon
Tél : 08 26 30 53 25


2013년 5월 25일

18h00 - 20h00

Bourse du Travail

205 place Guichard
69003 Lyon



2013년 5월 6일, 21일, 25일 리옹

오는 5월 리옹에 위치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전자음악 연구소 그람(Grame)에서 현대창작음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프로그램

창작음악 콘서트
5월 6일 20시 30분 / Amphiopera de Lyon

창작음악 콘서트는 전자음악과 피아노 솔로, 그리고 클래식 앙상블이 함께 만들어내는 새로운 현대음악 작품들을 소개한다. 이 작품들은 각기 다른 악기들이 보이는 상대적 미학을 소개함과 동시에 이들이 함께 연주하면서 생성되는 동질성을 보여준다. 프랑크 베드로시앙은 어쿠스틱 악기와 엘렉트로닉 악기가 함께 만들어내는 다양한 소리를, 최지윤은 전통과 현대적 음을 동양적인 분위기로 풀어낸다.

  • Wilhem Latchoumia, piano
  • Ensemble Orchestral Contemporain, Daniel Kawka, direction
  • Intersections, Jiyoun Choi (commande de Grame)
  • Amok koma, Fausto Romitelli
  • The edges are no longer parallel, Franck Bedrossian

TIMF 앙상블 콘서트
5월 21일 20시 30분 / Amphiopera de Lyon

서울대 작곡과 교수인 최우정(예술감독)을 주축으로 ’2002 통영국제음악제 D-100 연주회’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통영국제음악제를 비롯한 국내•외 여러 무대에서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여 온 통영국제음악제 홍보대사 ’TIMF 앙상블’은 기존에 자주 연주된 클래식들뿐만 아니라 국내외 현대음악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현대음악의 저변을 넓혀왔다.
2013 리옹 Grame 축제에 초청된 ‘TIMF앙상블(4중주)’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리옹 아티스트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그 결과물로 올 가을 서울에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20세기 아리아
5월 25일 18시 / Bourse du Travail

벨라 바르톡만의 환상적인 음악세계가 리게티의 《라미피카시옹》(Ramification)으로 이어지고, 이 영감은 리게티의 제자인 한국 작곡가 진은숙의 작품으로 이어진다. 이번 공연에서는 2007년 빌헬름 라추미아(피아노)가 연주하여 큰 호응을 얻었던 진은숙의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가 소개된다. 아울러 전자아쿠스틱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리옹국립오케스트라의 타악과 목관악기의 절묘한 연주 또한 놓칠 수 없는 공연이 될 것이다.

  • Wilhem Latchoumia, piano
  • Orchestre National de Lyon, Peter Rundel, direction
  • Ramifications, Gyorgy Ligeti
  • Concerto pour piano, Unsuk Chin
  • Integrales, Edgard Varese
  • Musique pour cordes, percussion et celesta, Bela Bar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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