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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 메신저 » 이영애 전시

2013년 4월 11일부터 2013년 6월 9일까지

11h30 - 19h00

Joao Gallery

Village Suisse
10 avenue de Champaubert
75015 Paris
Tél : 06 08 02 34 23 / 06 47 61 76 81



2013년 4월 11일(목)부터 6월 9일(일)까지 Joao Gallery

전시는 목/금/토/일 11시 30분부터 19시까지

이영애 작가는 특유의 낙관주의로 점철된 상상력을 판화로 표현함으로써 이 세상에 만연한 고통을 제어할 수 있는 해독제를 선사한다. 작가는 희극과 비극, 눈물과 웃음 사이를 오가며 세상의 균형을 유지한다.

대형화폭에 이야기를 쓰듯 그려내는 그의 작품들은 관객들을 따뜻한 색감이 물결처럼 퍼지는 동화의 세계로 초대한다. 작품을 이루는 하나하나의 부분, 색감부터 부조 조각들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시작의 순수함, 자유로운 이미지를 포착하는 순간성, 미래를 이미 경험한듯한 통찰력, 그리고 타고난 예술적 감각들은 작가의 내적 경험을 통해 연결되어 작품 속에 표현된다.

만화를 연상케 하는 천진난만한 말과 태양, 동산의 이미지는 마치 오늘날 모든 이가 하나쯤 겪고 있는 고통과 아픔 뒤에는 휴식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과 꿈을 전하는 메신저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전시

07/12/2016 - 04/0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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