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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마을


한옥마을

최근 전통 한옥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새로운 한옥이 디자인 구성과 예술성 면에서 주거형태로 재조명되면서 전통 한옥이 모여 있는 옛 마을과 현대적 한옥을 체험할 수 있는 한옥마을이 새로운 관광코스로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그중에서 북촌한옥마을과 전주한옥마을이 대표적 한옥마을이다.

서울에 위치한 북촌한옥마을은 조선시대 상류층이 모여 살던 곳으로 중류층이 모여 살던 종로와 청계천의 윗동네라는 뜻에서 북촌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천천히 산책하듯 걸으며 한옥을 구경하는 것도 큰 재미이지만 도시의 큰 건물들과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신기한 기분을 느끼는 것 또한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1. 북촌한옥마을 2. 전주한옥마을 3. 강릉 선교장 4. 북촌 게스트하우스

전국 최대 규모의 한옥촌으로 손꼽히는 전주한옥마을에는 700여채에 달하는 옛 기와집과 현대적 감각이 가미된 현대식 한옥이 공존하고 있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의 어진이 모셔져 있는 경기전을 비롯하여 지방 교육기관인 향교, 마을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오목대 등 한옥의 멋스러움과 주변 경치의 조화가 아름다워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더불어 다도나 한지뜨기 등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한옥과 전통문화 체험 관광지로 충분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한옥이 여러 채 모여 있는 마을은 아니지만 전통 한옥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선교장이 유명하다. 선교장은 조선 상류층인 사대부가의 가옥으로 300여 년 넘게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지금도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다. 안채(여성의 거처), 사랑채(손님 접대 공간), 행랑채(집안일을 돌보는 하인들의 거처), 별당 등의 주거 공간과 더불어 입구에는 인공 연못과 ‘활래정’이라는 정자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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