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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트리오 클래식 연주회


9월25일 앵발리드 생루이 성당서

한불수교 12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과 프랑스의 저명한 솔리스트들이 트리오를 구성, 오는 9월25일 앵발리드 생루이 성당에서 연주회를 개최한다.

트리오는 양성원(첼로),드니 파스칼(피아노) 그리고 필립 그라팽(바이올린)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베토벤과 라벨의 클래식곡, 한국 전통음악을 들려주게 된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서 주목되는 점은 한국과 프랑스의 작곡가가 만든 곡을 프랑스 관객들에게 처음으로 소개한다는 것이다. 작곡가 김지영은 «Tripitaka Koreana»란 제목으로 첼로와 바이올린, 그리고 대금을 위한 곡을 만들었다. 프랑스 작곡가 Pierre Charvet 는 한불 트리오를 위해 «Sonko»를 작곡했다. 한국 전통음악 연주는 안성우(대금), 황행옥(가야금)씨가 맡았다.

* 일시 : 2006년 9월25일(월) 저녁 8시
* 장소 : Cathedrale Saint Louis des Invalides (129 rue de Grenelle 75007 Paris )
* 입장료 : 15유로 ( 할인 10유로 )
* 문의 전화 : 06 72 82 72 67 (Mme.Bettina Sadou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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