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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수교 120주년 기념 심포지엄


“한국의 문화 정책, 그 새로운 도전”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 공식행사의 일환으로 “한국의 문화정책, 그 새로운 도전”(La poliltique culturelle de la Coree, une nouvelle ambition) 이라는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경희대 문화예술경영연구소의 주관으로 오는 6월22일 파리 상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한불 심포지엄은 한불 문화정책의 새로운 이슈를 소개하고 양국 문화교류 정책의 추이와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양국의 문화교류 증진을 위한 정책적 방향을 모색해 보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프랑스에서 한국의 문화정책을 전격 소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신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의 사회로 한국과 프랑스의 문화계 전문가 12명이 발제자 및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한국의 다양한 문화정책 사업과 문화도시 프로젝트를 소개함으로써 한불 양국의 문화교류를 촉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이 마련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개요
일시 : 2006년 6월 22일(목) 14:00 - 18:00
장소 : 파리 소재 상원의원회관 클레망소실
(Salle Clemenceau au Senat, 15 rue vaugirard 75015 )
주관 : 경희대학교 문화예술경영연구소
후원 : 대한민국 문화관광부, 주불한국문화원.프랑스 상원

한국측 발제자
- 양현미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기획조정실장)
- 최대용 (문화관광부 예술국 국장)
- 손경년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도시조성실장)
- 양효석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책실장)
- 최준호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
- 허 권 (유네스코)

프랑스측 토론자
- Jean Digne (몽파르나스 미술관 관장, 전 AFAA 대표 )
- Patrick Thaillandier (EUXAN 대표, 전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학협력 참사관) - Frederic Bouilleux ( 프랑스 문화통신부 국제교류부 국장 )
- Laurent Dreano ( 릴 시청 문화사업부 국장 )
- Claire Berger-Vachon (파리시청 공연예술사업부 보좌관, 전 주한프랑스문화원 원장 )

사회
- 박신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경희대학교 교수)

발제 내용

제1부 : 한국의 문화정책, 그 새로운 비전과 전망
1. 참여정부의 예술정책 ‘예술의 힘, 미래를 창조합니다‘
2. 새로운 예술, 예술의 사회화 : 문화예술교육정책의 도전
3. 문화도시 프로젝트와 지역의 문화 균형 발전 :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광주 조성사업
4. 문화거버넌스 체계에 따른 새로운 전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탄생

제 2부 : 한국-프랑스, 문화교류의 비전과 전망
1. 국제교류를 위한 한국 연극의 노력과 프랑스와의 교류
2. 한국의 문화유산보호정책과 향후 한•불 문화유산 협력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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