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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산책 »

2017년 8월 17일(목)부터 8월 25일(금)까지 / 문화원

한글 전시 및 아틀리에

« 한글 산책 »은 한글의 미적 가치를 유럽에 알리고 새로운 문화외교의 핵심으로서의 한글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기획되었다.

15세기 세종대왕이 일반 백성들을 위해 발명한 한글은, 오늘날 세계 유수의 언어 전문가들로부터 ‘논리적이고 배우기 쉬운 글자체계’로 인정 받고 있다. 한글 사용으로 인해 보다 쉽게 글을 읽고, 쓰는 것이 보편화되면서 한국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낮은 문맹률을 자랑하는 나라로 알려졌다.

« 한글 산책 » 전시회는 이러한 한글을 주제로, 김현진, 김수민, 안중빈, 이광호, 김관우, 하형원, 그리고 디자이너 단체 오디너리 피플 (Ordinary People)이 제작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한글’을 대주제로 한 한국과 프랑스 예술가 간 시각문화 교류를 통하여 한글과 한국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유도하는 본 전시는, 동시에 전통 서예교실, 한글 소재 액세서리 및 장난감 제작, 조각 등의 아틀리에들을 제안할 예정이다. 아틀리에 참가자들이 제작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코너도 전시 중 마련된다.


※ 한글 아틀리에 관련 자세한 정보 (날짜, 시간표, 내용)는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7월부터 열람 가능 : www.coree-culture.org / 문의 01 47 20 83 86




전시

14/06/2017 - 10/09/2017

17/08/2017 - 25/0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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