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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도시학 » - 파리 건축∙문화유산박물관에서 열리는 도시사회학 포럼

2016년 4월 8일부터 2016년 4월 16일까지

11h00 - 19h00

Cité de l’Architecture et du Patrimoine
1, place du Trocadéro
75116 Paris
Tel : 01 58 51 52 00



2016년 4월 8일부터 16일까지 파리 건축∙문화유산박물관 오디토리움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 한국 센터와 서울 연구원이 함께 한국의 도시학에 대한 포럼을 개최한다. 총 4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건축가, 연구자, 다큐멘터리 영화감독들이 참석하여 컨퍼런스와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한국의 도시 문화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 4월 8일: 서울과 긴 현대성
프랑스 미개봉 극영화 ‘삼등과장(1961, 이봉래)’과 두 편의 다큐멘터리 ‘상계동올림픽 (1998, 김동원)’, ‘망대(2015, 문승욱)’를 감상하고 한국에 정착된 독특한 도시 경험에 대해 토론한다.

발제자: 알랭 드리센(역사가,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프랑수와즈 제드(건축가, 파리 건축∙문화유산박물관), 정인하(건축가, 한양대학교), 김수현(서울연구원 원장), 마리-오랑쥬 리베-라상(역사가, 파리-디드로 대학)


◐ 4월 9일: XXL사이즈의 상상, 미래의 건축가들
각각 다른 스타일의 다큐멘터리 ‘말하는 건축가(2012, 정재은)’, ‘범전(2015, 오민욱)’, ‘고진감래(2014, 박찬욱∙박찬경)’등 세 작품을 을 감상하고 건축가, 예술가, 도시계획자가 제시하는 한국 도시의 계획과 전망을 다양하게 살펴본다.

발제자 : 야닉 브루느통(역사가, 파리-디드로 대학), 꺄롤린 마니크-벵통(건축가, 노르망디 국립건축대학), 오민욱(다큐멘터리 감독), 배형민(도시계획자, 서울대학교)


◐ 4월 15일: 세로도시의 뒷모습
아파트가 감금의 메타포로 쓰이는 극영화 ‘빈집(2008, 김기덕)’과 두 편의 다큐멘터리 ‘잃어버린 항해(2014, 서현석)’, ‘모래(2011, 강유가람)’를 감상하고 한국 도시들의 위계적 도시성에 대해 토론한다.

발제자 : 발레리 즐레조(지리학자, EHESS), 박현찬(도시계획가, 서울연구원), 조훈희(도시계획가, 서울연구원), 플로렌스 갈미슈(사회학자, 파리-디드로 대학), 장영희(도시계획가, SH공사), 스테판 테브네(한국학자, 이날코 대학)


◐ 4월 16일: 숨겨진 정원과 도시의 여백
극영화 ‘줄탁동시(2012, 김경묵)’와 다큐멘터리 ‘서울의 얼굴(2009, 김진아)’을 감상하고 도시의 공공공간을 활용하는 새로운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발제자 : 벤자민 주와노(인류학자, 홍익대학교), 배효정(도시계획가, 한국국토연구원), 프레데릭 바르브(지리학자), 정수복(작가), 송도영(사회학자, 한양대학교)


본 행사는 실뱅 알망(저널리스트), 엠마뉘엘 랄멍(민족학자, 파리 건축∙ 문화유산 박물관 소속 비평가), 티에리 파쿠오(철학자)가 함께 한다.

불-한 동시통역


※ 자세한 정보 : www.citechaillot.fr/fr/audito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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