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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발견의 날’ 황석영,윤흥길,김훈,은희경 초청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9월25일과 26일 양일간 파리의 유서깊은 장소인 Societe des Gens de Lettres de France 에서 한국문학 소개 행사가 개최된다.

이 행사에는 황석영,윤흥길,김훈 그리고 은희경씨가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초청을 받아 프랑스 문학계 인사들과 토론의 자리를 갖는다. 이들은 모두 프랑스에서 불어로 소설이 번역,출판된 바 있다. 이들 4명의 한국작가들은 25일 장노엘 쥐떼(번역가), 끌로드 무샤르 ( 파리 8대학 명예교수, Poesie 잡지 부편집장),까뜨린느 르프롱(소설가),세르쥐 사프랑(쥘마출판사)씨를 통해 프랑스 독자들에게 소개된다. 26일에는 프랑스에서 저명한 소설가인 끌레지오,르네드세카티,까뜨린느 르프롱,프랑수와 따이앙디에 등과 한국작가 4명이 함께 토론하는 대담회 자리가 열리게 된다.

27일에는 파리의 아시아 전문 대형서점인 Le Phenix 에서 프랑스 독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열고 사인회를 갖게 된다.

‘한국문학 발견의 날’ 행사는 한국문학번역원과 CulturesFrance, Societe des Gens de Lettres de France, 그리고 주불한국문화원의 공동 참여로 이뤄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독서층이 두터운 프랑스인들에게 한국 문학이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한국문학 발견의 날
* 일시 : 9월25일,26일 저녁 6시부터
* 장소 : Societe des Gens de Lettres de France
Hotel de Massa ( 38 rue du Faubourg-Saint-Jacques 75014 Paris )

독자와 사인회
* 일시 : 9월27일 저녁 6시
* 장소 : Librairie Le Phenix ( 72 boulevard de Sebastopol 75003 Paris-01 42 72 7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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