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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 프랑스 특별전


주불한국문화원(원장 최준호)은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발을 계기로, 2월1일부터 2월20일까지 한국만화 프랑스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2009 대한민국 만화대상” 수상작가 7인의 작품 원화 판넬을 전시하고 특히, 2월1일(월) 18시에는 수상 작가들과 프랑스 독자간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팬사인회를 비롯하여 만화 “궁”의 코스튬플레이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참여작가 및 작품명=
심승현(파페포포 레인보우), 기선(플리즈,플리즈 미), 하일권(3단합체 김창남), 박소희(궁), 이빈(안녕 자두야), 정혜나(탐나는도다), 조석(마음의 소리)

ㅇ 기간: 2010년 2월1일(월) 2월20일(토) (9시30분-18시, 목요일은 20시, 토요일은 13시-17시)
ㅇ 작가와의 만남: 2월1일(월) 18시
ㅇ 장소: 주불한국문화원
2 avenue d’Iena 75016 Paris - 01 47 20 83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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