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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불 130년 우정’ 우표에 담다



▲ 한국과 프랑스가 수교 130주년을 맞아 양국 협업으로 발행한 기념우표. 양국간 우의와 친선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한ㆍ불 수교 13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우표 2종 70만 장이 양국에서 공동 발행된다.

이 기념우표는 디자인부터 발행까지 한국과 프랑스 우정 간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이 우표에는 10세기 전후 양국의 문화재 가운데 독특한 아름다움을 지닌 ‘청자투각칠보무늬향로’와 ‘피핀의 성물함’이 각각 디자인됐다. 우표 배경에는 상대국 문화재의 색상을 적용해 수교와 친선의 의미를 담았다.

올해 한ㆍ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박근혜 대통령은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1일부터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이다.

양국은 1886년 수호 통상조약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정치·경제·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통적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손지나 코리아넷 기자
사진 우정사업본부
ginason@korea.kr



※ 출처 : http://www.kocis.go.kr/koreanet/view.do?seq=5850&page=1&pageSize=10&photoPageSize=6&totalCount=0&searchType=null&searchText=



2016년 아프리카·프랑스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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