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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어린이를 위한 한국문화축제 <어린이의 꿈>


11월 23일(월)- 28일(토) 주 프랑스 한국 문화원에서…

주프랑스한국문화원(원장 최준호)은 오는 11월 23일부터 일주일간 프랑스 ‘어린이를 위한 한국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프랑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 축제는 파리시내 초등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교외 수업의 형태로 한국동화구연, 사물놀이 및 한국민요 배우기, 종이접기, 한국 애니메이션 상영 등의 프로그램이 매일 오전, 오후 두 차례에 거쳐 진행된다. 작년에 개최되었던 <제 1회 어린이축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반응에 힘입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 축제의 취지는 프랑스 어린이들이 일찍부터 한국문화를 접함으로써 한국문화에 대한 애정과, 관심의 싹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한국 동화의 나라로의 여행’에서는 태양극단(Théâtre du Soleil)의 배우 레나타 라모스-마자(Renata Ramos-Maza)가 <단군 이야기>, <바리공주>, <팥죽할멈과 호랑이> 등 한국의 대표적 전래동화를 불어로 구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어린이들이 듣고 자라는 동화와 모험의 세계로 프랑스 어린이들을 초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민요배우기’ 프로그램은 프랑스 어린이들뿐 아니라 한국 어린이들에게도 한국의 전통적인 대중음악인 민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한국인과 프랑스인으로 구성된 사물놀이팀은 어린이들이 신나는 사물놀이 연주뿐 아니라 연주에 사용되는 꽹가리, 징, 북, 장구에 얽힌 이야기와 노래를 듣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지능, 인성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종이접기 수업을 통하여 한국 어린이들의 일상적인 놀이를 체험하도록 하고, TF1과 공동제작으로 프랑스에서 상영되고 있는 “아바, 리코, 테오” 등 최근 각광받고 있는 한국 애니매이션들을 감상할 수 있다.

11월 25일 수요일과 28일 토요일 프로그램은, 주중 교외수업으로 참여하지 못한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만화상영과 민요배우기, 사물놀이공연으로 꾸며진다.

한편, 동 축제와 더불어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은 기존 프랑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는 한국문화 수업과 함께 프랑스에 한국문화 뿌리내리기 움직임에 앞장서고 있다.

- 프로그램 -

◆ 11월23일 월요일
- 종이 접기 교실 / 10h-11h, 14h30-15h30

◆ 11월 24일 화요일
- “한국 전래동화 속 나라로 떠나요” /10h -11h
- 한국의 노래 배우기 / 14h30–15h 30

◆ 11월 25일 수요일
- “깜부” , “치로와 친구들”, “아바, 리코, 테오” 등 한국 애니메이션 상영/ 10h-11h
- 한국 민요 배우기/ 14h30-15h30

◆ 11월 26일 목요일
- 국악 배우기 “사물놀이의 마법” / 10h-11h
- “한국 전래동화 속 나라로 떠나요”(레나타 라모스-마자)/오후 14h30-15h30

◆ 11월 27일 금요일
- “깜부” , “치로와 친구들”, “아바, 리코, 테오” 등 한국 애니메이션 상영 / 10h-11h
- 국악 배우기 “사물놀이의 마법” / 14h30-15h30

◆ 11월 28일 토요일 (일반관객 개방)
- 한국 민요 배우기 / 15h-16h
- 국악 배우기 “사물놀이의 마법” / 16h30-17h30

★ 장소 : 주프랑스 한국 문화원
2, avenue d’Iena 75016 Paris
01 47 20 83 86 / www.coree-culture.org
★ 11월 23일(월)- 27일(금) 프로그램은 파리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업의 일환으로, 사전 신청한 학급에 한해서 진행됩니다.
★ 11월 25일(수)과 28일(토)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일반관객은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행사 참여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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