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스페셜 평창 » 전시회

« 웹툰, 스페셜 평창 » 전시회

1 월 19일 한국문화원

2, avenue d’Iéna
75116 Paris

2018년 1월 19일 금요일 - 2018년 2월 28일 수요일, 한국문화원

한국문화원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인터넷에 게재되는 디지털 만화인 웹툰을 다루는 프랑스 내 최초의 전시이다.

웹툰은 지하철이나 버스, 길거리 등, 장소에 상관없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언제라도 읽을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용이한 접근성 덕에 최근 몇 년간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늘날 한국에는 59개의 플랫폼이 운영되어, 3183명의 웹툰 작가들을 소개하고 9148개의 다양한 작품을 연재하고 있다.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이러한 새로운 예술양식인 웹툰의 역사와 발전과정을 비롯한 다양한 면을 소개하고자 한다. 한쪽에선 태블릿을 이용해 웹툰을 감상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평창 동계올림픽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 기념, 올림픽을 주제로 한 40여개의 만화와 8개의 웹툰을 즐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1월 24일 수요일 18시
« 평창 스페셜 웹툰 » 전시회 개막식


프랑스 만화평론가 로랑 멜리키앙의 사회로 네이버 인기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가 참여하는 ‘한국 만화가와의 만남’ 행사가 열린다. 또한 이번 전시 참가자인 백영욱 작가는 개막식에 참석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평창동계픽 성공 기원 드로잉쇼를 라이브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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