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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재즈 수 레 포미에(Jazz sous les pommiers)»

2016년 4월 30일부터 2016년 5월 7일까지

18h00 - 23h30

Théâtre Municipal
2, rue Millon
50200 Coutances
Tél : 02 33 45 11 81

Cinéma le Long-Court
24, rue Saint-Maur
50200 Coutances
Tél : 02 33 07 57 09

Salle Marcel Hélie
Rue de la Halle au Blé
50200 Coutances
Tél : 01 39 98 21 13



2016년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Coutances


프랑스의 대표적인 재즈페스티벌 재즈수레포미에(Jazz Sous Les Pommiers)가 ‘2015-2016 한-불상호교류의해를맞아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과 함께 프랑스에 실력있는 한국 재즈아티스트들을 소개한다. 유럽 재즈의 강국인 프랑스 음악과 더불어 한국 전통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재창조된 음악을 맛볼수있게 될 이번 콘서트 시리즈를 통해 프랑스 관객들이 한국문화와 음악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4월 30일(토) / 18시 15분 / Salle Marcel-Hélie

▧ 이아람 – 조스미에니엘(JoceMienniel)합동공연
동양과 서양, 전혀 다른 두 목관악기가 만난다 !!
조스 미에니엘은 본래 클래식음악을 전공하고, 프랑스 국립 재즈오케스트라(Orchestre national de Jazz)의 단원으로 활동했다. 플룻은 물론 색소폰 연주, 작곡, 편곡 등 다재다능한 그는 클래식과 재즈, TV, 영화음악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이아람은 정교한 연주력으로 타장르 예술가들과 지속적이고 끊임없는 협업을 통해 전통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대금연주자다. 이번 페스티발의 오프닝 공연이 될 그들의 협주는 서로의 문화와 그들의 상상력이 만나 관객으로 하여금 풍부한 음악의 세계를 발견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에렐베송(Airelle Besson) &노르망디 오케스트라, 나윤선 초청공연
트럼페티스트이자 작곡가인 에렐베송과 노르망디 오케스트라 (지휘 :알렉산드라 크라베로(Alexandra Cravero)가 재즈보컬리스트 나윤선을 초청하여 콘서트를 개최한다. 창작곡들로 구성될 이번 공연은 트럼펫과 오케스트라, 보컬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음악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4월 3일(화) / 20시 30분 / Théâtre municipal

▧ Ensemble 숨[su:m]
여성 국악 듀오 ‘숨[su:m]’ 공연이 2009년 파리세계문화의집 공연 이후 두번째로 프랑스를 찾는다. 피리, 생황 연주자 박지하와 가야금 연주자 서정민으로 구성된 국악듀오 ‘숨[su:m]’은 몇년 전부터 국내외 각종 세계음악 페스티벌과 공연에서 창작국악의 아름다움을 선보여왔다. 이들의 음악은 한국전통악기와 음악에 기반하고 있으면서, 동시에 현대적이고 독특한 색채를 가지고 있어 재즈 페스티벌를 찾는 음악애호가들의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5월 6일(금) / 20시 15분 / Cinéma Le Long-court

▧ 더 니어 이스트 콰르텟(The Near East Quartet)
더니어이스트콰르텟(The Near East Quartet)은 2010년 결성된 재즈그룹으로, 현대 재즈음악과 판소리를 비롯한 한국 전통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을 선보여 한국에서 가장 독특한 재즈그룹으로 일컬어진다. 노르웨이 출신의 색소포니스트 장 가바렉(Jan Garbaarek)의 음악세계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밝히는 이들의 음악은 이미 국내 활동과 아울러 유럽과 미국의 관심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통해 많은 무대에서 선보여지고 있다.


5월 7일(토) / 20시 15 분 / Cinéma Le Long-court

▧ 블랙 스트링(Black String)
대금과 전자기타, 거문고가 만들어가는 전통악기와 전자악기의 만남. 그룹 ‘블랙 스트링’은 2011년 한국과 영국의 문화교류프로그램 을 통해 결성되었다. 특히 거문고연주가 오윤정은 그녀의 전통악기로 전통한국음악과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새로운 소리를 찾고자 하였다. 이들은 한국 전통음악이 지닌 즉흥성에 주목하여 그들만의 색채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5월 7일(토) / 22시 30분 / Théâtre municipal

▧ 바라지(Baraji) + 누엔 레(NguyênLê) 합동공연
세계적인 리타리스트 뉴엔 레와 젊은 국악인 그룹 바라지의 합동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장르를 불문한 탁월한 연주력으로 인정받고 잇는 기타리스트 뉴엔 레는 특유의 감수성과 음악적 감각, 서로 다른 문화를 녹인 작품들로 ‘진정한 퓨전의 거장’으로 추앙받고 있다. 바라지는 수준 높은 연주력을 바탕으로 한 공연으로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국악그룹이다. 대가의 원숙미와 실력있는 젊은 연주자들의 열정이 어우러져 만들어 낼 이번 무대는 페스티발의 피날레 공연으로 소개된다.


※ 자세한 정보
www.jazzsouslespommiers.com
www.jazzsouslespommiers.com/focus-coree-sud/
www.facebook.com/festival-Jazz-sous-les-pommiers-officiel-116379265106803/




기타 행사

31/10/2016 - 26/1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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