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와 재즈의 만남 « Aux archipels du P’ansori »

판소리와 재즈의 만남 « Aux archipels du P’ansori »

28 Jun Centre Culturel Coréen 2, avenue d'Iéna 75016 Paris 75016 - Paris

6월 28일(목), 판소리와 재즈의 퓨전 콘서트가 주불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에서 개최됩니다.

소리꾼 민혜성과 프랑스에서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고 있는 재즈유닛, 레오 가르시아(시쿠- 케냐피리), 아르노 퀴지니에(콘트라 베이스), 장-샤를 리샤르(색소폰) 그리고 니콜라 데플라쉬(전자음악)이 만나 새로운 음악 장르를 선보일 이번 콘서트는, 작년 파리 국제학생기숙사촌에 위치한 덴마크관에서 소개되어 많은 호응을 받은 바 있습니다.

민혜성의 판소리에 맞추어 시쿠, 베이스, 색소폰 연주가 자유롭게 변형되며, 전자음악으로 전혀 다른 두 음색 사이를 채워나갈 이번 공연은, 한국전통음악의 오늘날의 모습과 더불어 향후 퓨전음악의 장을 넓히는데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입니다.

민혜성은 중요무형문화재 제 5호인 명창 박송희 선생의 제자로 매년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판소리 강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판소리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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