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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한국 영화제

2013년 10월 29일부터 2013년 11월 5일까지

Toute la journée

Publicis Cinémas

http://www.ffcp-cinema.com
129 avenue des Champs Élysées
75008 Paris



2013년 10월 29일(화)부터 11월 5일(화)까지 Publicis Cinémas

제 8회 파리 한국 영화제가 샹젤리제 거리에 위치한 Publics Cinémas에서 오는 10월 29일(화)부터 8일간 개최됩니다.

개막작에 이준익 감독의 "소원"를 시작으로, 폐막작으로는 홍상수 감독의 "우리 선희"가 공개 될 예정입니다. 장편 23편, 단편 22편 총 45편의 한국영화가 5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영화제 기간 프랑스의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상업영화에서 독립영화까지 한국 개봉 최대 2년 안의 다양한 장편영화를 만날 수 있는 페이사쥬(PAYSAGE), 한 명의 신인감독을 발굴, 단편 등 전작 모두를 소개하는 포트레(PORTRAIT), 응모된 수백 편의 단편작품 중 단 16편만을 선정하는 단편 경쟁부문의 숏컷(SHORT CUT), 미지의 한국고전영화를 재발견하는 클래식(CLASSIQUES), 특별상영(SEANCES SPECIALES)까지 총 5개의 섹션으로 나뉘어집니다.

  • 페이사쥬 - 은교, 남쪽으로 튀어, 지슬, 용의자x 등 총 14 편
  • 포트레 - 명왕성의 신수원 감독의 장,단편 상영
  • 숏컷 - 경쟁부문으로 총 16편의 단편 상영 및 2012년 단편경쟁 플라이 아시아나상 수상자 오태헌 감독 작품 특별상영
  • 클래식 - 시대를 앞서간 비운의 천재 하길종 조명 바보들의 행진, 비운의 제전, 화분 등 총 4편
  • 특별상영 - 분단을 주제로 한 3편의 다큐멘터리 상영

관객과 하나되는 영화제가 모토인 파리 한국 영화제는 초청감독들과 관객들의 열띤 토론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8회 파리 한국영화제에는 "소원"의 이준익 감독, "명왕성"의 신수원 감독, "환상속의 그대" 강진아 감독, "아버지의 이메일" 홍재희 감독, "경계에서 머무는 집" 김량 감독, 2012년도 숏컷 부문 우승자 오태헌 감독이 프랑스 관객들과 열띤 영화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파리 한국 영화제 홈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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