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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누벨제네라시옹 앙상블의 음악회


파리 누벨 제네라시옹 앙상블은 주불한국문화홍보원의 후원으로 오는 6월23일(화) 앵발리드 군사박물관에서 특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강준일의 « 현을 위한 살푸리 »와 윤이상의 « 클라리넷 5중주 », 그리고 비발디의 « 사계 »를 들려줄 예정이다. 윤이상 곡은 한국 최고의 클라리네티스트 중의 한 사람인 계희정과, 비발디 곡에서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과 협연하게 된다.

한편, 파리 누벨 제네라시옹 앙상블은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한국, 일본, 대만, 베트남, 프랑스 등 젊은 연주자들이 주축이 된 현악 앙상블로 2005년 12월 창단되었으며 박지용씨가 음악감독 겸 지휘를 맡고 있다. 전 단원이 프랑스 내 오케스트라 단원, 실내악 단원, 솔리스트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2006년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으로 생 망데(St. Mande)와 이씨네물리노(Issy-les-Moulineaux)시의 초청을 받아 음악회를 개최한 바 있다.

파리 누벨 제네라시옹은 비평가들로부터 현악의 다양한 색깔과 거칠고 다이나믹한 소리를 과감하게 표현하며, 일사분란한 호흡과 화음을 이루어내는 활력과 고유한 하모니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시 : 2009년 6월 23일(화) 저녁 8시
장소 : 앵발리드 군사박물관 내 생루이 성당
Musée de l’Armée - Cathédrale Saint-Louis des Invalides ( 129 rue de Grenelle 75007 Paris )
예약 문의 : 앵발리드 군사박물관
전화 01 44 42 35 07 (월-금 10-12시,14-16시)
프로그램
1.강준일(Joonil Kang) - 현을 위한 살푸리 (Salpuri for Srings), 2008년 작곡
2.윤이상(Isang Yun)- 클라리넷과 현악 4중주를 위한 5중주(Quintett I)
: 계희정 (클라리넷), Khoi Nam NGUYEN HUU(제1바이올린), 박송지환(제2바이올린), Erwan Richard(비올라),
Pierre Vavasseur(첼로)
3.비발디 - 사계 (봄, 여름, 가을, 겨울)
:강동석 (바이올린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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