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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론 오케스트라, 한국 초청 콘서트

2016년 5월 26일

20h00 - 22h00

THEATRE DES CHAMPS-ELYSEES
15, avenue Montaigne
75008 Paris
Tél. : 01 49 52 50 00
www.theatrechampselysees.fr


2016년 6월 9일

20h00 - 22h00

SALLE GAVEAU
45-47, rue La Boétie
75008 Paris
Tél. : 01 49 53 05 07
www.sallegaveau.com



2016년 5월 26일(목), 6월 9일(목) 20시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파리 최고 있는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콜론 오케스트라가 한국의 음악가들을 초대한다

우선 5월 26일(목)에는 2015년 세상을 떠난 Henri Dutilleux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Orchestre Colonne의 정기연주회가 개최되며, 첼리스트 양성원이 솔로 연주자로 초청되었다. Henri Dutilleux는 현대 음악 신에서 많이 연주되는 작곡가로, 드뷔시와 라벨의 프랑스의 음악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스스로를 어떤 학파와도 연관 짓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다. 옛 작곡가들이 구축한 음악적 전통과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현대 작곡가들이 고안한 음악적 혁신을 조합하여 그만의 독창적인 작곡 스타일을 구축했다. 그의 첼로 콘체르토 "Tout un monde lointain" (A Whole Remote World)는 “신비스러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두번째 콘서트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임헌정과 프랑스 콜론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로랑 프티지라르가 서로의 교향악단과 공연하는 <한-불 상호교류의 해 기념 정기연주회>이다. 2015년 창단 30주년을 맞이하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연간 9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국내 교향악 공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등의 공연을 함께하면서 국내 유일의 오페라, 발레 전문 오케스트라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또한 플라시도 도밍고(Placido Domingo), 호세 카레라스(Jose Carreras), 라두 루푸(Radu Lupu)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내한 공연에도 함께 하며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영화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의 OST를 녹음하고 팝스타 스팅의 내한공연에도 함께하는 등 클래식을 넘어선 다양한 음악 작업을 통해 폭넓은 청중들과 만나고 있다.


▧ 5월 26일(목) 20시 / Théâtre des Champs-Elysées
첼리스트 양성원과 콜론 오케스트라
프로그램 : 앙리 뒤티외(Henri DUTILLEUX) – 아득한 전 세계(Tout un monde lointain)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알베르 루셀(Albert ROUSSEL) – 바쿠스와 아리아드네(Bacchus et Ariane) 모음곡
모리스 라벨(Maurice RAVEL) – 라 발스(La Valse)

▧ 6월 9일(목) 20시 / Salle Gaveau
임헌정 지휘자, 플루티스트 마티유 뒤푸르, 콜론 오케스트라
프로그램: Albert SCHNELZER - A Freak in Burbank
자크 이베르(Jacques IBERT) – 플룻 협주곡(Concerto pour flûte)
루트비히 반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 교향곡 7번(Symphonie 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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