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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부연, 강현욱, 하세호의 알토 트리오 « Alto con amore »

2015년 7월 1일

12h30 - 14h0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 avenue d’Iéna
75116 Paris



2015년 7월 1일(수) 12시 30분 문화원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은 오는 7월 1일(수), 비올리스트 최부연, 하세호, 강현욱의 트리오 콘서트를 개최한다. (피아노 : 조은희, 박예찬, 김준희)

현재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부연은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국제문화 교류회 전국음악콩쿠르 현악부문 1등(2010), 구리 시향 콩쿠르 1등(2012)을 차지하였으며, 한음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콩쿠르 현악부문 수상(2013) 등 다양한 경력을 자랑한다. 또한 그녀는 작년 제865회 서초 금요 문화마당에서 서울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 한 바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뮌헨국립음악대학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강현욱은2006년 제7회 오사카 국제음악콩쿠르 현악부문에서 3등을, 2007년 제15회 비엔나 국제음악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한 바 있다. 금호 영아티스트 리사이틀(2007)과 잘츠부르크 모차르트홀(2008), 베젠슈타인 음악축제(2011)에서 독주회를 개최한 그는 서울내셔널심포니, 구리 시향과 협연을 선보이는 등 한국과 독일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하세호는 2013년 연세대학교 현악과 졸업 후 도독하여 쾰른 국립음악대학에서 음악학 석사과정에 입학한다. 마티아스 북홀츠(Matthias Buchholz)에게 사사한 그는 국내 다수 콩쿠르에서 좋은 성적을 내 왔으며,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 여러번에 걸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왔다. 올해 쾰른 국립음악대학 실내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두어 동대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바르톡과 비외탕, 브람스, 힌데미트 등 헝가리, 벨기에, 독일 등 서-동유럽 작곡가의 곡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재능 있는 젊은 비올라 연주자들의 감미롭고 다채로운 연주가 청중의 마음을 한껏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라이징 콘서트 시리즈란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과 파리뮤직포럼협회(대표 박혜영)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클래식 콘서트 시리즈로,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에꼴노르말, 프랑스시립음악원 등 고등음악학교에 재학 중인 역량 있는 신진음악가들을 발굴하고, 젊은 한국 클래식 연주자들의 수준 높은 연주를 현지에 소개하기 위한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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