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평화를 위한 노력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

대한민국 정부는 남북 간의 대화와 교류협력으로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하고 남북관계를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해왔다. 개성공단 잠정 폐쇄와 같은 남북관계의 불안정이 발생했을 때는 물론 앞으로 어떠한 긴장상태에서도 북한과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간다는 한국 정부의 기본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 따라서 한국 정부와 국민은 차분하고 안정된 사회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국과도 평화를 위한 대화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함으로써 한반도 긴장관계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다. 이러한 국내외의 다각적 노력으로 대한민국은 분단국이지만 안전한 나라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대한민국 외교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채택한 대북제재 2356호 결의안에 대해 2017년 6월 3일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와 협력 하에 유엔 회원국의 의무인 안보리 결의를 충실히 이행해 나가는 가운데 제재와 대화 등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북한의 근원적인 비핵화를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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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김솔비 작가 개인전

09월 12일 - 11월 15일

행사
제2회 라로쉘 한국문화축제 “Ici en Corée”

10월 01일 - 10월 17일

콘서트 / 공연
후(后) - 춤을 부르는 판소리, “편지” 공연

10월 05일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