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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불한국문화원장 « 예술 및 문학훈장 » 수여


모철민 주불한국문화원장(49)은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적 개최 등 양국 문화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정부로부터 « 예술 및 문학 훈장 » (기사장)을 받았다.

예술 및 문학 훈장은 예술과 문학 분야에서 탁월한 창작으로 크게 두각을 드러낸 인물이나 프랑스 및 전세계에서 예술과 문학의 선양에 공헌한 인사에게 주어지는 훈장이다.

수여식은 5월22일 기메아시아박물관에서 개최됐으며 크리스틴 알바넬 프랑스 문화부 장관을 대신해 장프랑수아 자리쥐 기메아시아박물관장이 훈장을 수여했다. 조일환 주불한국대사를 비롯해 브느와 포미에 문화부 국제협력국장, 필립 리에쥐 외교부 극동아시아담당관, 장피에르 위르츠 문화부 공연심의관, 알랭 뒤페라스 OECD 관광위원회 담당관, 아니에스 베나이에 CulturesFrance 홍보국장, 마크 오랑쥐 한국학자,황석영,한묵,방혜자,윤정희 등 양국 문화예술계 인사 80여명이 참석했다.

모철민 문화원장은 2004년 12월 양국 정상간의 합의에 의해 추진된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행사를 총괄 기획 추진하여, 2006년 한해 동안 수교이래 최다인 총 100여개의 문화행사를 프랑스 전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Le monde, Le Figaro 등 주재국 주요 언론에 400여건의 한국 문화행사에 대한 기사 보도를 이끌어 내는 등 한국 문화를 프랑스 현지에 소개, 양국간 문화교류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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