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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브줄국제아시아영화제

2017년 2월 7일부터 14일까지 브줄

올해 23회를 맞는 브줄 국제 아시아 영화제는 동아시아에 근접한 아시아대륙의 영화와 함께 다양한 문화들 간의 소통을 발견할 수 있는 자리이다. 이번 축제에는 60여명의 영화계 초대손님과 프랑스에서 소개되지 않은 수준 높은 아시아 영화 60여편을 소개하며, 그 중 20편이 공식 경쟁부문을 통해 프랑스 관객들을 만난다.

브줄 국제 아시아 영화제는 세계 영화문화를 보존하며, 이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 한다. 이를 위해 경쟁부문인 픽션과 기록(다큐멘터리) 이외에도 ‘특집테마섹션’(올 해의 테마는 아시아의 농경문화)와 ‘회고영화전’, ‘영화에 대한 시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관련 영화감독과 배우들을 초청하여 관객들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1995년 창립 이해 매년 한국영화에 큰 비중을 두고 소개해 온 본 영화제는 이미 신성일, 이두영, 허진환(배우), 이명세, 전규환 (영화감독), 김동호(전 부산영화제 위원장) 등 많은 한국 영화계 유력 인사들을 초대해온 바 있다. 올 해 한국 영화 프로그램 중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된 작품 ’아기와 나(Baby Beside Me)’는 상영에 이어 본 행사 일환으로 방불한 손태겸 감독과의 만남의 자리도 준비되어 있어 한국 젊은 영화의 오늘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기록영화 부문에서는 윤제호 감독의 영화 ’마담 B(Madame B – Histoire d’une nord-coréenne)’, 이재용 감독의 영화 ’죽여주는 여자(The Bacchus Lady)’도 초청 상영된다.




영화

07/02/2017 - 14/02/2017

25/10/2016 - 01/1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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