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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0회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한국 만화 특별전

2013년 1월 31일부터 2013년 2월 3일까지

Toute la journée

Festival International de la Bande Dessinée d’Angoulême

71, rue Hergé
16000 Angoulême



2013년 1월 31일(목)부터 2월 3일(일)까지

세계적인 만화축제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한국만화 특별전 "Special Coree"를 개최한다. 앙굴렘 페스티발은 제30회 페스티벌(2003)에서 처음으로 한국 만화와 중요 작가들을 소개함으로써 우리 만화를 세계에 알렸다. 이후 만화는 꾸준히 앙굴렘에서 소개되었고, 동시에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프랑스 및 주변 국가에서 활발하게 소개되기 시작하였다.

한국만화 특별전 10주년이 된 올해를 기념하여 부천시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함께 오늘날 한국 만화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소개하는 "한국특별전"을 마련한다. 한국 만화의 활력을 알릴 다양하고 인상 깊은 컨텐츠를 소개할 이번 행사는 크게 세 가지의 섹션으로 나뉜다.

  • « Play digital » 한국 만화의 초창기부터 인터넷을 통한 현재 웹툰까지의 발달사를 재 조명하고, 이 컨텐츠를 활용한 영화와 뮤지컬, 그리고 게임을 소개
  • « Play new » 사회, 심리 묘사 등의 새로운 영역으로 장르를 넓혀나가며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한국만화의 현재를 소개
  • « Play Europe » 섹션에서는 임꺽정(이두호), 황토빛 이야기(김동화), 꽃(박건웅) 등 최근 유럽에 소개되어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작품 전시

페스티벌 기간 중 한국만화 특별전 « Spécial Corée » 부스가 생 마르샬 광장(Place Saint-Martial)에 설치되며, 초청작가 사인회, 한국만화가들의 시선으로 본 앙굴렘, 드로잉 전시회, 웹툰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들 소개 될 예정이다.

지난 1973년 처음 개최된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은, 제 9의 예술이라 불리며 오늘 날 가장 열정적이고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나가는 만화 산업에 대한 지원을 다양한 형태로 지속해왔다. 1월 31일부터 2월 3일까지 열리는 올해 축제는 개최 40주년을 맞아 전시와 공연, 그리고 특별 행사 등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앙굴렘을 찾는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행사

31/10/2016 - 26/1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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