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9회 국제환경 영화제

2 월 8일 제 29회 국제환경 영화제 7 avenue de clichy 75017 Paris 75017 - Paris

오는 2월 7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 29회 국제환경영화제’에서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고민하는 다양한 한국 영화들이 소개된다.

‘서울환경영화제’가 이번 영화제를 위해 이강길 감독의 야만의 무기 (sweet nuke)를 시작으로 강민지 (Natural urban nature), 이충열(워낭소리 - old partner), 김동희(굿 맨 - good man), 이강현(보라 - color of pain), 황윤 (어느날 그 길에서 - one day on the road) 등 총 6편을 선정했다.

Ile de France 지방의회가 후원하는 ‘국제환경영화제’는 오는 2월 7일부터 8일 동안 17구 Cinema des cineastes를 주 상영관으로 La clef, Cine 104 등 파리 시내 6개 극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상세한 정보는 관련 홈페이지 www.iledefrance.fr 나 이메일 fife@iledefrance.fr 로 확인할 수 있다.

영화제가 소개하는 모든 영화는 무료 관람할 수 있다.

CINEMA DES CINEASTES
7 avenue de clichy 75017 Paris
Tel: 01 53 42 4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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