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문의
Français

 >  문화행사  >  영화  > 제 21회 브줄 국제 아시아 영화제

제 21회 브줄 국제 아시아 영화제

2015년 2월 10일부터 2015년 2월 17일까지

Toute la journée

Festival International des Cinémas d’Asie de Vesoul

25 rue du Docteur Doillon
70000 Vesoul



2015년 2월 10일(화)부터 17일(화)까지 브줄

오는 2 월10일부터 일주일 간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브줄시에서 제 21회 ‘브줄 국제 아시아영화제’가 막을 올린다. 프랑스에 아시아 영화를 알리는 본거지 역할을 하고 있는 본 영화제는 그 간100여 편이 넘는 한국영화를 소개하고 다수의 한국 영화계 인사들을 초청하는 등 한국영화를 프랑스에 알리는데 십분 기여해왔다.

아시아 영화계에 불고 있는 새로운 경향을 상징하는 "Tenir en Haleine(숨막히는 긴장감) "을 올 해 테마로 선정한 브줄 페스티발은, 근동에서 극동에 이르는 아시아영화계의 힘차게 뛰는 맥을 짚는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 한국영화로는 장편경쟁부문에 초청된 이광국감독의 ‘꿈보다 해몽’이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상영된다. 이 행사의 일환으로 이광국 감독이 방불, 관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마련 할 예정이다. 또한 이수진감독의 ‘한공주’, 정주리감독의 ‘도희야’, 그리고 신수원감독의 ‘명왕성’등 한국 뿐 아니라 유럽에서 성황리에 소개된 한국 영화들이 초청되었다.

이번 브줄 페스티발은 프랑스 아시아 영화의 중심인 브줄에서 아시아영화의 신경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프로그램은 홈페이지 참조 : www.cinemas-asie.com




영화

25/10/2016 - 01/11/2016

전체보기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