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회 브줄(Vesoul) 국제 아시아 영화제

제 20회 브줄(Vesoul) 국제 아시아 영화제

2 월 11일 Festival International des Cinémas d’Asie de Vesoul 25 rue du Docteur Doillon 70000 Vesoul 70000 - Vesoul

2014년 2월 11일(화)부터 18일(화)까지 브줄

오는 2월 11일부터 일주일간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브줄에서 제 20회 ‘브줄 국제아시아영화제’가 막을 올린다. 그간 본 영화제는 100여편이 넘는 한국 영화를 소개, 수많은 한국 영화계 인사들을 초청, 한국영화를 프랑스에 알리는데 기여해왔다.

올해 영화제는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20살이라는것"을 주 테마로 선정하였으며, 본 본 부문에서 김기덕 감독의 ‘사마리아’를 소개할 예정이다. 다른 한국영화로는 봉준호 감독의 ‘엄마’ 와 이창동 감독의 ‘시’ 가 특별프로그램 "20세의 카르트 블랑쉬"의 일환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 아시아 영화의 단면을 보여줄 픽션장편경쟁 부문에는 이용승 감독의 ‘10분’이 초청되어 프랑스에서 처음 소개되며, "다큐멘터리" 부문에서는 가브리엘 로렁 감독의 ‘창호의 여행 (Le voyage de Chang-ho)’ 이 상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 : www.cinemas-as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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