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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뚜르 아시아 영화제

2012년 3월 21일부터 2012년 3월 30일까지

Toute la journée

CINEMAS STUDIO

2 rue des Ursulines
37000 TOURS



뚜르 아시아 영화제는 <개봉예정작>, <미개봉작>, <예술영화>, <다큐멘터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다양한 분야의 아시아영화를 소개해왔다.

올해에는 티벳과 인도를 주빈국으로 초청하여 볼리우드의 환상과 그 이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티벳작품을 중심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3월 23일 금요일 – 17시 15분

  • 혜화, 동(Re-Encounter) - (2010년, 미개봉작, 경쟁부문, 감독 민영근)
    혜화는 홀로 유기견을 돌보며 수의사를 위해 일하는 젊은 여자다. 18살 혜화와 한수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혜화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자 한수는 홀연히 사라져 버린다. 5년이 지난 어느날 이 둘은 재회하게 되고 죽은 줄로 알았던 그들의 아이가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절제된 대화와 젊은 연기자들의 훌륭한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

    3월 25일 일요일 -19시 30분
  • 북촌방향(The day he arrives) - (2011년, 개봉예정작, 감독 홍상수)
    한 때 영화감독이던 성준은 서울에 올라와 북촌에 사는 선배 영호를 만나려고 한다. 그러나 첫날은 영호를 만나지 못하고 다른 이들과 우연한 만남을 갖는데… 4일간의 눈 내리는 겨울날을 배경으로 하는 이 흑백 영화는 무기력한 감정 코미디, 섹스의 난무, 방법론적 취기 사이에서 홍상수 감독에게 친숙한 주제들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작품이다. 종종 아시아의 로메르로 비유되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3월 26일 월요일 - 19시 30분
  • 부당거래(The Unjust) - (2012년, 미개봉작, 경쟁부문, 감독 류승완)
    전국이 연쇄 유아살해사건으로 충격에 빠진 가운데, 유력한 용의자가 죽음을 맞이한다. 수사가 무의미하게 종결되는 것을 막기 위해 경찰청은 히든 카드로 가짜 범인을 만들기로 한다. 특히 이 사건은 경찰대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 때문에 승진이 어려웠던 최철기에게는 꿈의 기회가 되는데…영화 짝패의 류승완 감독의 범죄 영화.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 사이트 http://cineasia37.wordpress.com 을 참고



영화

25/10/2016 - 01/1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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