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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 한국, 망명국가 :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프랑스 (1910-1945) »

2016년 4월 5일부터 2016년 4월 16일까지

08h30 - 17h00

Mairie du 1er arrondissement
4, place du Louvre
75001 Paris



2016년 4월 5일부터 16일까지 파리 1구 구청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2015-2016 한-불상호교류의 해’와 동시에 한국 독립70주년을 맞이하여, 지금까지 프랑스 대중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 역사의 한 시기이며 1945년 광복을 맞이할 때까지 한국이 자주독립을 위해 싸워온 시기인, ’일제강점기’를 주제로 한 전시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특히 1919년 3월 이후의 한국과 프랑스 관계를 조명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대 프랑스 외교활동과 김규식을 중심으로 파리에서 결성된 위원회의 활동뿐 아니라 파리 ‘한국우호연맹’의 후원활동도 소개한다.

또한 상해 프랑스 조계지에서 망명 생활을 하던 대한민국 임시정부 위원들의 정치활동, 한국의 독립운동에 대해 프랑스 조계지 당국이 보여주었던 관용적인 태도 (1932년까지), 1940년대에 중국 충칭에 있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샤를 드골이 런던에 수립한 프랑스 임시정부 사이에서 이루어졌던 상호 독립국가 인정의 테마도 소개될 것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당시 유럽에서 펼쳤던 외교활동과 한국이 독립을 쟁취할 때까지 한국과 프랑스 간에 이어져 온 유대관계를 보여주는 사진, 서신, 공문 등 40여 점의 사료가 전시된다. 한편 1차 대전 이후 다양한 식민지 국가의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모여들었던 파리와 프랑스의 진보적 역할에 경의를 표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우호관계를 기념하는 올해에 «한국, 망명국가 :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프랑스 (1910-1945) » 전은 지금까지 거의 알려지지 않은 한 시대를 조명하는 뜻 깊은 전시가 될 것이다.


2016년 4월 11일(월)
« 한국, 망명국가 :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프랑스 (1910-1945) »

동 주제로 파리 디드로 대학(파리 7대학)에서 학회 개최
10여명의 관련 한-불 학자들이 참석할 예정
5 rue Thomas Mann, 75013 Paris

- 주최 : 파리 디드로 대학 / EHESS 한국센터 /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 국민대학교

- 세부정보 : echosdelacoree@gmail.com, marie-orange.rive-lasan@univ-paris-diderot.fr

첨부파일 내려받기 : la_france_et_le_mouvement_dindependance_coreen_programme.pdf (338.4 kb)



전시

07/12/2016 - 04/0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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