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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클래식, 한국 전통음악의 어울림 « 비아 트리오/미선 레나타/시나코완 듀오의 만남 »

2014년 7월 25일

19h00 - 20h3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 avenue d’Iéna
75116 Paris



2014년 7월 25일(금) 19시 문화원

타이틀 «아리랑을 들려주다 »로 4번째 유럽투어에 나선 여성4인조 퓨전클래식팀 비아 트리오가 파리에서 미선 레나타와 시나코완 듀오를 만난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이 소개하고 르프렌치코드사가 기획한 본 공연은 최근 한국을 비롯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비아트리오의 올해 유럽투어 마지막 무대로 파리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과 협연하는 자리이다.

퓨전 클래식음악 연주로 알려진 비아 트리오는 세계최대의 페스티발인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 한국팀으로서는 최초로 초청되었으며, 2011년과 2013년에 소개되어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 협연할 미선 레나타는 뮤지컬배우로 활동 하던 중 도불, 프랑스 재즈학교인 CIM에서 수학한 재즈 보컬리스트로 2013년 앨범 ‘이삿짐 싸다가’를 발매 한 바 있으며 현재 프랑스와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동 무대에서 소개될 세번째 연주자 시나코완 듀오는 보컬리스트 시나와 포크재즈 기타리스트 헤지스 코완으로 구성된 팀으로 2008년 프랑스에서 첫 앨범 « Korean Music Jazz Folk » 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시나는, 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여 2013년 한국 최고의 팟캐스트로 선정된 ‘손미나의 여행사전’에서 고정 보컬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일곱명의 뮤지션들이 꾸밀 이번 공연은 재즈, 클래식, 그리고 우리 음악 세 장르를 조합하는 독특한 시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아티스트:

  • 비아 트리오: 이주희(바이올린), 김지영(피아노), 서민기(피리 & 태평소), 정아미(첼로)
  • 미선 레나타(보컬)
  • 시나코완 듀오: 시나(보컬), 헤지스 코완(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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