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브 뤼오의  « 남북한, 화산 위에서 춤추는 민족 »  컨퍼런스

장-이브 뤼오의 « 남북한, 화산 위에서 춤추는 민족 » 컨퍼런스

2 월 15일 Espace Culturel - Cinéma Cinédix

Rue Ar Piti Guéguen
29270 Carhaix-Plouguer

2018년 2월 15일 목요일 14시, Carhaix-Plouguer

장-이브 뤼오 (Jean-Yves Ruaux)의 강연
« 남북한, 화산 위에서 춤추는 민족 (Corées, le peuple qui danse sur un volcan) »


한국 전쟁의 휴전협정 체결 이후, 오늘날 7500만 남북한 국민들은 ‘화산 위에서 춤을 추고 있다’. 장-이브 뤼오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만약 한반도에 핵전쟁으로 변모할 수 있는 전쟁이 발발한다면, 이는 새로운 세계대전의 서막인가?’ 와 같은 질문을 던지며,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한국 사이에 끼어 « 호흡기를 단 채 » 연명하고 있는 북한 공산정권의 기묘한 생존법, 북한의 지속적인 위협 속에서도 계속되는 남한의 일상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대학교수이자 기자로, 한국을 주제로 한 다수의 저서 (La Corée aujourd’hui, JA 출판사, Seoul City Guide, Vuitton 출판사)를 집필한 장 이브 뤼오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한반도 문제의 수수께끼를 풀어보고자 한다.



ESPACE CULTUREL-CINÉMA CINÉDIX
Rue ar Piti Guéguen
29270 Carhaix-Plouguer


⊹ 2018년 3월 29일 14시 30분, Fougères 시의 빅토르 위고 극장 (Place du Théatre, 35300 Fougères) 에서도 같은 주제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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