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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최초 "이효재 살림전"

2013년 10월 2일부터 2013년 10월 23일까지

09h30 - 18h0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 avenue d’Iéna
75016 Paris



2013년 10월 2일(수)부터 23일(수)까지 문화원

프랑스 최초 "이효재 살림전"
살림을 예술로 승화시키다

2013년 10월 2일(수)- 23일(수)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전시 "이효재 살림전"
2013년 10월 7일(월)- 11일(금) 파리 도핀대학교 전시 "자연을 닮은 보자기"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은 오는 10월 2일부터 23일까지 "이효재 살림전"을 개최한다.

이효재는 혼수 한복디자이너이자, 보자기 하나로 온갖 것을 예술적으로 싸는 보자기 아티스트이다.

한복집을 운영하셨던 어머니 밑에서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전통의 아름다움에 눈뜨게 되었고, 그녀의 예술성은 한국 여성들의 전유물이었던 보자기를 통하여 서서히 나타나게 된다.

성북동 길상사 앞 한복 숍 ‘효재’를 운영하고 있는 이효재는 ‘살림만큼 창조적인 일이 없다’며 입는 것, 먹는 것, 집을 꾸미는 것 등의 사소한 일상을 아름다운 오브제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 ‘살림의 여왕’ ‘한국의 마사 스튜어트’ ‘한국의 타샤 튜더’ ‘자연주의 살림꾼’ 등으로 불리는 이효재는 "효재처럼", "효재처럼 보자기선물", "효재밥상"등의 책으로 더욱 유명해지기도 하였다.

보자기 아트로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업계와 함께 일하고 있는 그녀는 환경재단 주최로 폭스바겐을 보자기로 싸는 퍼포먼스, 세계적 화장품 업체 크리니크의 2009년 신상품 런칭 쇼에 사용된 화장품을 보자기로 싸는 퍼포먼스,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키의 한국 첫 전시’ 공동 작업등으로 세계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과 2013년 한국문화 대학축제의 일환으로 국립 파리도핀 대학에서 개최되는 이효재의 이번 프랑스 첫 전시회는 관객들에게 보자기의 다양한 용도와 사용법, 다양한 한복 작업들을 비롯하여 ‘행남자기’와 함께 작업한 그릇 시리즈 등을 소개 할 예정이다.

이효재 살림전

  • 일시 : 2013년 10월 2일(수)- 23일(수), 9시30분-18시 / 개막행사 : 10월 2일(수), 18시부터
  • 장소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 avenue d’Iena, 75016 Paris

자연을 닮은 보자기전

  • 일시 : 2013년 10월 8일(화)- 11일(금), 10시-19시 / 개막행사 : 10월 7일(월), 19시
  • 장소 : 파리 도핀대학교, Place du Maréchal de Lattre de Tassigny, 75116 Paris

이효재 특별 보자기 아틀리에

  • 일시 : 10월 8일(화), 17시-18시30
  • 장소 : 파리 도핀대학교, 2층 Aile P, Place du Maréchal de Lattre de Tassigny, 75116 Paris
  • 예약필수 : 01 47 20 83 86




전시

07/12/2016 - 04/0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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