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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재즈 트리오 콘서트

2014년 6월 20일

19h00 - 21h0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 avenue d’Iéna
75116 Paris



2014년 6월 20일(금) 19시 문화원

노래 이지혜, 피아노 니콜라 안드리올리, 장구 김보성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은 오는 6월 20일, 익일 프랑스 전역에서 개최될 음악 축제의 일환 이지혜 재즈 트리오의 콘서트를 소개한다.

판소리, 민요를 담은 재즈풍의 노래와 피아노, 그리고 장구가 함께 어우러지는 독창적인 작품들을 소개할 이지혜 트리오는 벨기에와 독일에서 주로 활동하는 재즈팀으로 한국 전통의 소리를 이용한 신선한 작품들로 알려져 있다.

그들의 첫 앨범 “Goblin Bee”(2012)에서 소개된 ‘판소리 판타지아’에서는 판소리의 영향을, 그리고 ‘시크릿 가든’에서는 장구의 리듬과 음색을 발견할 수 있다.

이번 파리 공연에서는 뛰어난 기량을 지닌 음악가들이 꾀한 창조적인 음악적 조합이 만들어낸 새로운 스타일의 재즈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이지혜는 서울 재즈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브뤼셀 국립 예술학교에서 수학, 2006년부터 브뤼셀에 거주하고 있다. 그녀는 클래식 성악뿐만 아니라 한국 전통 가곡에도 깊은 조예를 지니고 있으며 이를 가지고 다소 독창적인 작품창작을 시도한다. 그녀는 2007년 브뤼셀 영재즈싱어 컴피티션에서 1등을 하기도 했다.

니콜라 안드리올리(Nicolas Andrioli)는 피아니스트로 필립 까트린느와 투트 틸만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 하였으며 다수의 작품집을 발매하였다. 이탈리아에서 음악을 공부한 그는 이후 브뤼셀 국립 예술학교와 파리고등국립예술학교에서 학위를 받았다.

김보성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국악을 전공했으며 김덕수, 박병천, 이광수와 같은 한국 최고의 대가들과 함께 작업하였다. 현재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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