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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아의 "파동"(wave) 무용공연


현대무용가 이선아가 노르망디-껑 국립현대무용센터에서 주관하는 ≪ Danse d’Ailleurs ≫ 축제의 일환으로 오는 3월19일 19시 무용공연을 갖는다.

이번에 소개되는 공연은 2010년 신작 “파동”(wave)으로 몸 안에서 울리는 리듬을 점차 확장해 증폭된 파동으로 만들어가는 작품이다.

안무가 겸 무용가 이선아는 2007년 일본 요코하마 댄스컬렉션에서 선보인 \"몽연\"으로 주목받은 후, 2009년 노르망디-껑(Caen) 국립현대무용센터의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이선아는 독일의 무용전문지 Ballettanz에서 \"2008 주목해야 할 젊은 안무가\"로 선정된 바 있으며, 프랑스 국립안무센터를 비롯하여, 영국,네덜란드, 핀란드, 우크라이나, 독일 등지에서 공연을 가진 바 있다.

한편 이선아는 주불한국문화원의 후원으로 오는 6월 파리 11구에서 주관하는 공연예술 페스티벌 \"Festival Onze Bouge\"에서도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www.festivalonze.org)

공연문의 : www.ccncbn.com 또는 02 31 85 83 95

2010년 3월19일(금) 19시
Studio Hippocampe
6 impasse Dumont - 14000 C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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