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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 재미와 비극의 공존, 로미오와 줄리엣 »

2013년 1월 10일부터 2013년 1월 11일까지

19h45 - 22h00

마레-레알 문화센터

6 et 8 place Carrée
Niveau -3 Forum des Halles
Porte Saint-Eustache
75001 Paris
Tél : 01 40 28 18 48



2013년 1월 10일(목) - 11일(금) 19시 45분 마레-레알 문화센터

극단 Famille Mundi가 소개하는 사랑과 증오에 대한 가장 유명한 이야기, "로미오와 줄리엣"이 1월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파리관객들을 만난다.

불가리아 출신 연출가 Dimitar Uzunov는 사랑과 증오라는 범세계적인 주제를 가지고 극의 배경인 과거와 현재의 연결 고리를 형성한다. 동시에 홍윤선의 독창적이며 감각적인 안무는 작품에 한국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가미하여 이 주제를 절묘하게 표현한다.

원작이 쓰여진 후 4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인류는 -작품 속의 몽태규 가문과 캐퓰렛 가문 간의 그 것처럼- 무의미하고 맹목적인 많은 분쟁들에 시달리고 있다. 연출가는 본 공연을 통하여 우리가 얼마나 전쟁과 증오, 교만의 무용함을 늦게 깨닫는지에 대해 상기시키며, 바로 이 점때문에 현대에 "로미오와 줄리엣"을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말한다. .

극단 Famille Mundi는 2008년 여행과 문화 교류, 그리고 파리에 대한 현대적인 감성을 표현하고 구현해내고자 창단 되었다. 본 극단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배우들과 공연 제작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 창단된 이래 15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평론가들과 청중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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