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불문화상 받은 ‘코레디시’ 남영호 예술감독

연합뉴스 2018/06/25

몽펠리에 한국문화예술축제…올해는 11월에 ’평화’ 주제로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코레디시’(Coree d’ici). ’여기에 한국이 있다’라는 뜻의 이 말이 프랑스 남부의 문화도시 몽펠리에에서는 ’한국문화예술 축제’로 통용된다.

2015년부터 매년 11월 열리고 있으며 올해 4회째를 맞는다. 현지에서 무용가로 활동하는 남영호(여·52) 씨가 창단한 코레그라피무용단이 주축이 돼 축제를 기획·연출하고 있다. 12일 동안 춤, 미술, K-팝과 힙합, 한식, 한지 공예, 한국의 차 등 한국 문화 전반을 몽펠리에 시민에게 선보인다.

’코레디시’는 이달 초 프랑스에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공헌한 단체와 개인에게 시상하는 제18회 한불문화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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