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전주의 매력, 유럽문화 심장부 파리에 퍼지다!

뉴스로 2018/06/19

"아시아 문화심장터로 조성되는 전주의 우수한 문화자원들이 유럽 문화심장부인 프랑스 파리에 소개되면서,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우뚝 서겠다는 전주시의 계획에 힘이 실리게 됐다.

전주시는 프랑스 파리에서 2개월 동안 전주의 한식과 한지, 전통주 등 전통문화를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홍보하는 한국관광문화대전 ‘테이스트 코리아(Taste Korea)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6월19일 밝혔다. 올해로 제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프랑스에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는 한식을 통해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행사로, 지난 2016년에는 경상·강원·전라지역, 지난해 평창·강원지역이 소개된데 이어 올해는 기초지자체로는 최초로 전주시가 선정돼 우수한 문화자원을 프랑스인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사 보기

현재 프로그램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