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르네상스를 꿈꾸며…부산서 클래식의 바다 열린다

국제신문 2017/08/29

르네상스를 꿈꾸며…부산서 클래식의 바다 열린다
마루국제음악제 내달 2일 개막

- 연주자 20개국 2000여명 참여
- 메인 콘서트 오케스트라 향연
- 다채로운 협연곡… 세계 초연도
- 어린이·청소년 위한 공연까지

"부산 곳곳에서 오케스트라와 연주자들의 클래식 선율이 흐른다. 2017 부산마루국제음악제(Busan Maru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이하 BMIMF)가 다음 달 2일부터 9일까지 부산문화회관을 비롯해 영도·을숙도·동래·해운대·금정·사상 등 구 단위 문화회관과 여러 학교에서 열린다."

기사 보기

현재 프로그램

전체 보기
전시
김솔비 작가 개인전

09월 12일 - 11월 15일

행사
제2회 라로쉘 한국문화축제 “Ici en Corée”

10월 01일 - 10월 17일

콘서트 / 공연
후(后) - 춤을 부르는 판소리, “편지” 공연

10월 05일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