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르네상스를 꿈꾸며…부산서 클래식의 바다 열린다

국제신문 2017/08/29

르네상스를 꿈꾸며…부산서 클래식의 바다 열린다
마루국제음악제 내달 2일 개막

- 연주자 20개국 2000여명 참여
- 메인 콘서트 오케스트라 향연
- 다채로운 협연곡… 세계 초연도
- 어린이·청소년 위한 공연까지

"부산 곳곳에서 오케스트라와 연주자들의 클래식 선율이 흐른다. 2017 부산마루국제음악제(Busan Maru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이하 BMIMF)가 다음 달 2일부터 9일까지 부산문화회관을 비롯해 영도·을숙도·동래·해운대·금정·사상 등 구 단위 문화회관과 여러 학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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