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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발리드 군사박물관서 클래식음악 콘서트


이정란(첼로), 박지윤(바이올린), 이미소라(피아노) 3인의 연주회

주불한국문화원은 앵발리드 군사박물관과 공동으로 오는 9월17일(월)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프랑스 명문 음악학교 수학 후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정란 (첼로), 박지윤 (바이올린), 이미소라 (피아노) 등 3인이 특별 초청됐으며, 스트라우스,라흐마니노프,멘델스존,라벨의 곡을 들려주게 된다.

문화원은 지난 3월 파리 에꼴 노말 음악원과 공동으로 « Jeune talents a Paris » 콘서트를 개최한 이래, 유망연주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으며 오는 12월10일에는 공모를 받아 하늘라그 극장에서 문화원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 출신인 박지윤은 지난 2004 티보 바가 바이올린 콩쿨에서 1등을 차지한 바 있으며 서울 필하모닉 관현악단, 프랑스 국립 관현악단 등과 협연한 있다.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을 졸업한 이정란은 2006년 윤이상 국제콩쿨에서 1등의 영예를 안았으며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바덴바덴 필하모닉 관현악단 등과 협연했다. 이미소라는 파리 에꼴노말 음악원을 졸업하고 클래식음악 페스티발 등에서 솔리스트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일시 및 장소 >
2007년 9월 17일(월) 저녁 8시
HÔTEL NATIONAL DES INVALIDES
Musée de l’Armée - Grand Salon
129, rue de Grenelle
75007 PARIS

입장료 : 8유로/6유로
전화예약 필수 : 01 44 42 35 07 (월-금, 10h-12h/14h-16h)

< 프로그램 >
- Strauss, Sonate pour violoncelle et piano en fa majeur opus 6
- Rachmaninov, 2 préludes opus 32 n.12 en sol dièse mineur et n.8 en la mineur, pour piano solo
- Mendelssohn, Trio n.1 pour piano,violon et violoncelle en ré mineur, opus 49
- Ravel, « Tziga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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