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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렌느 축제, 공식초청 안무가 서미숙의 창작공연


제19회 쉬렌느 축제 "Cités danse variations"에 재불안무가 서미숙이 한국인으로는 처음 공식초청되어 창작공연 "Contrastes"를 선보인다.

쉬렌느 축제 주관으로 지난 가을 무용수 오디션이 열렸으며, 서미숙은 150여명의 후보 중 무용수 5명을 직접 선발, 이들과 함께 한달여 기간동안 만든 작품을 이번 축제를 통해 첫선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서미숙과 공동으로 초청된 안무가이자 파리 국립오페라 발레단의 주역 무용수인 제레미 벨랭가(Jérémie Bélingard)의 “Bye Bye Venus” 도 서미숙의 "Contrastes"와 함께 공연될 예정이다.

쉬렌느 축제(Festival de Suresnes)에는 83명의 무용수가 참가해 총 7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쉬렌느 축제의 주요 테마는 힙합과 컨템포러리 무용과의 만남으로 힙합 무용수와 안무가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된 공연을 선보인다. 한편, 쉬렌느 축제는 현재 파리 샤이오 극장장으로 있는 호세 몽딸보(Jose Montalvo), 블랑카 리(Blanca Li) 등 현재 유럽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다수의 안무가를 배출한 페스티벌로 유명하다.

서미숙은 국립 발레단을 거쳐,1995년 도불, 2002년 SEO 컴퍼니를 창설했다. “Fluide”로 아비뇽 축제, 에딘버러 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프랑스의 몽또방 무용축제에 초청되어 "침묵속의 혼돈"을 공연하는 등,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연일시=
2011년 1월 8일(토) 18시30분, 9일(일) 15시,11일 (화) 21시,12일(수) 21시,13일(목) 21시, 15일(토)18시30분, 16일(일) 15시 (총 7회)

=공연장=
Theatre de Suresnes Jean Vilar
16, place Stalingrad
92150 Sures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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