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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정명과의 만남

2014년 4월 11일

18h30 - 20h0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 avenue d’Iéna
75116 Paris



2014년 4월 11일(금) 18시 30분 문화원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은 오는 4월 11일 ’소설가 이정명과의 만남’을 개최한다.

소설가 이정명은 2006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던 "뿌리깊은 나무" 그리고 "바람의 화원"(2007) 의 저자로, 이 두 베스트셀러 작품은 2008년, 2011년 동명의 TV 드라마로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의 소설들은 특히 우리나라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하는 방법으로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의 최근작, "별을 스치는 바람(Le Garde, le Poète et le Prisonnier)"을 소개하는 자리로, 그의 소설을 처음 불어로 번역하고, 프랑스에 소개하는 Michel Lafon출판사 편집장과 번역가가 함께 자리할 예정이다.

1944년 일본 후쿠오카의 교도소를 배경으로 폐쇄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간수와 죄수의 이야기를 그린 이 역사스릴러는, 문학과 문학이 지닌 구원의 힘을 열변하고 있다. 이 소설은 동시에 27살의 나이로 후쿠오카에서 죽음을 맞이한 시인 윤동주에 대한 헌정이기도 하다.

한편 이정명은 올해 런던 국제도서전의 명예 초청인사로 초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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